태권도 ‘금2, 동1’로 파리올림픽 마무리…종주국 자존심 회복

389 0 0 2024-08-12 04:21:0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8월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 태권도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67kg급 16강전에서 한국 이다빈이 체코의 페트라 스톨보바와 경기에서 득점한 뒤 환호하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이코노미스트 최영진 기자] 태권도 종주국의 체면은 살렸다. 2024 파리올림픽에서 태권도는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출전 선수 4명 중 3명이 메달을 따냈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지만, 이번 파리올림픽을 계기로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대회부터 태권도는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 이후 태권도는 금메달을 예약해 놓는 종목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지만 2021년 치러진 2020 도쿄올림픽에서 단 하나의 금메달을 따지 못하는 부진을 보여줬다. 올림픽에서 태권도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이번 파리올림픽 태권도 종목의 금빛 발차기 시작은 막내 박태준 선수였다. 58kG급에서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이 체급에서 금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세계랭킹 12위 김유진이 태권도 세계랭킹 1·2위를 모두 겪는 대이변을 기록하면서 여자 57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태권도는 11일(현지시간) 여자 태권도 67kg 초과 이다빈 선수가 동메달을 따면서 마무리를 했다. 이다빈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데 이어 두 번째로 올림픽 메달을 수확했다. 이다빈은 경기가 끝난 뒤 “도쿄올림픽 때는 마지막에 지고 대회가 끝났는데 이번에는 동메달이지만 그래도 이기고 끝나서 그런지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이다빈 선수가 메달을 획득한 후 이창건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은 “도쿄올림픽 때 성적이 부진해서 심리적으로 힘들었다. 잠도 잘 못 잤는데 이번에 활약한 선수들이 고맙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2028 로스앤젤레스올림픽에 대해서 “젊은 선수들이 더 잘 준비해야 한다. 자만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