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어처구니 없는 죽음 베스트10

158 0 0 2024-10-12 01:26:3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 위 :  27 세의 프랑스 여인이 운전 중 나무를 들이받고 사망 . 이유는 키우던 다마고치의
밥을 주기 위해 운전을 소홀히 하다가 그랬다고... 다마고치 살리려다 본인이 죽다니...


9 위 :  22 세의 미국 청년이 번지점프를 하다 사망 , 수십개의 문어다리를 테이프로 역어서
고가 철로에 매고 뛰어내렸는데 경찰에 의하면 줄의 길이가 철로 높이 보다 길었다고 함


8 위 :  텍사스의 중형 창고업체에서 가스가 누출됨 . 회사측은 즉시 발화 원인이 될 만한 모든
요인을 차단하고 직원을 대피시킴 . 가스회사에서 두명이 파견됨 . 점검을 위해 창고로 들어온
직원 중 하나가 전등이 안 켜지자 가스 라이터를 켬 , 창고 완전 폭발하고 두 명의 시신은
흔적도 없었다고...


7 위 :  이태리 피사에 사는 Romolo Riboiiaa 는 오랫동안 직업을 구하지 못해 장기 실업 상태
에 있던 자신의 처지를 비관 권총을 머리에 대고 자살을 기도했다 . 그 광경을 목격한 그의
아내가 1 시간에 걸친 설득 끝에 간신히 그를 안정시키고 총을 내려 놓게 만들었는데 울음
을 터뜨리며 총을 마루 바닥에 내려놓는 순간 발사되어 애꿎은 아내가 총에
맞았다 . 부인 사망 .


6 위 :  1977 년 뉴욕에서 한 남자가 차에 치였으나 별 부상을 입지 않고 벌떡 일어났다 .
그런데 그걸 본 목격자가 그러지 말고 다친 척하고 차 앞에 쓰러져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
을 타라고 귀뜸을 해 주자 . 그는 차 앞에 다시 엎드렸는데 바로 그 순간 차가 다시
출발했다 . 물론 죽었다 .


5 위 :  1993 년 달라스에서 높이가 너무 낮은 터널이나 육교의 위험성을 알려 일반인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 목적으로 홍보 영화를 촬영중이던 Mike Stewart 는 자신이 타고
촬영하던 트럭이 높이 가 너무 낮은 육교밑을 지나가는 것을 모르고 계속 촬영하다
육교에 머리를 부딪혀 죽었다 .


4 위 :  세 명의 브라질 남자가 비행기 추락사로 사망 . 사망 원인은 비행 중 다른 비행기에
대고 엉덩이를 까보이다가 조종간을 놓쳐서 추락한 듯 . 사체 발견 시 모두 바지가 발목까지
내려와 있었다고.


3 위 :  아일랜드 시골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Geopige Schwartz 는 자신의 공장이 한 쪽 벽만
제외하고 완전히 파괴될 정도의 폭파 사고에도 불구하고 , 폭파 당시 무너지지 않은 바로 그
벽 옆에 서 있었던 관계로 약간의 찰과상만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 남았다 . 병원에서 며칠간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 , 공장 잔해에서 자신의 서류를 챙기던 그는 그 남아 있던 한 쪽
벽이 갑자기 무너져 깔려 죽었다 .


2 위 :  영국의 Leeds 에 사는 26 세의 점원 Walter Hallas 는 평소 너무도 치과 가기를
무서워한 나머지 충치가 아파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자 동료에게 자신의 턱을 치게 해서
그 아픈 이빨을 뽑으려고 했다 . 그런데 그 동료가 턱을 치는 충격에 넘어진 Hallas 는
뇌진탕으로 즉사했다 . (이건 서프라이즈에서도 소개된 이야기)


1 위 :  한 캐나다 젊은이가 술 사 마실 돈이 없자 휘발유랑 우유를 섞어 마심 .
당근 배탈이 났고 , 집안의 벽난로에다 대고 토함 . 벽난로 폭발하면서 집 날라가고 본인은
물론 집 안에 있던 누이까지 죽임 ....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반딧불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

25-06-03 02:56:01
4.7점 / 44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1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5점 / 4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192
N 홍명보 : 한국 영원히 떠날것 손나은
26-07-03 23:25
500191
N 미안해 한국.jpg 픽샤워
26-07-03 22:30
500190
N '무섭노' 썼다 억까 당하는 중인 아이돌 타짜신정환
26-07-03 21:55
500189
N "학부모단체"라고 호소하는 무리들 해골
26-07-03 21:45
500188
N 남편이 베트남에서 사온 노스페이스 상태.mp4 이영자
26-07-03 21:35
500187
N 부산 180억 전세사기범 판결 결과 이영자
26-07-03 20:35
500186
N 예쁜여자 인생 해골
26-07-03 20:00
500185
N 고대 그리스 지역 최고의 미녀, 헬레나가 끌려가고 있습니다 가습기
26-07-03 19:50
500184
N 목욕탕에서 장애 청소년 가족한테 삥뜯음 가습기
26-07-03 19:20
500183
N 업소녀들 "여성들을 위해 리얼돌 반대한다" 물음표
26-07-03 18:30
500182
N 배재고 동창회, 탄원서 제출 "성장하는 학생들…선처 부탁" 애플
26-07-03 18:10
500181
N 중앙일보 다음 부도 날 언론사 와꾸대장봉준
26-07-03 18:02
500180
N 배재고총동창회 오늘 기자회견 예고.jpg 홍보도배
26-07-03 18:00
500179
N 19호 룩 손예진
26-07-03 17:55
500178
N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미 사전포착해 경고 음바페
26-07-03 17:40
500177
N 김부장 웹툰 작가 일베 논란 크롬
26-07-03 17:30
500176
N 악마제거 한다면서 교인과 성적행위한 여성 목사 체포 와꾸대장봉준
26-07-03 17:15
500175
N 軍상관이 알몸으로 덮쳤다…성추행 피해 여군, 전출부대서 성폭행 아이언맨
26-07-03 16:40
500174
N 중국 아파트 건설현장 대참사 해골
26-07-03 16:30
500173
N 6명이 족발 중 사이즈 하나 시켜놓고 먹는데, 오히려 서비스를 더 줌. 철구
26-07-03 16:26
500172
N 쇠구슬로 굽는 고기집 소주반샷
26-07-03 16:25
500171
N 이만희 병보석 프로젝트 호랑이
26-07-03 16:15
500170
N 로또 240억에 당첨된 남자의 탕진하는 과정. 해적
26-07-03 16:01
500169
N 한반도 40도 넘나드는 폭염 온다.news 떨어진원숭이
26-07-03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