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실제 감전 장면 있음....지하철 위로 올라가서 생쇼하다가 죽는 사건이 꽤 많네…

171 0 0 2025-05-05 15:3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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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파키스탄? 아무튼 저 얼간이는 누가 봐도 죽었네요...대놓고 만졌다가 아주 타버리는데


헌데 열차 서핑봐도 선진국이고 뭐고 미국은 서브웨이 서핑이라고 부르며 하다가 죽는 바보들이 엄청 많고 유럽이며

러시아며 남아공이며 중남미고 죄다 있더군요


한국도 열차 서핑은 아니라도 ㅡ ㅡ



이거야 어려서 그렇다쳐도..해당 사건은 그래도 군 측이 관리 소홀한 게 인정되어 3500만원 보상금을 내줬음

사람 죽은 거 치고 적지만 이렇게라도 준 게 부분 책임만 인정된 거라서. 사실 파악 불가능이지만 당시 죽은 초딩

과 같은 반이라고 주장하는 디씨 글을 보면 왕따당해서 관종질하던 아이였다고..부모부터가 교도소로 있어 할머니

홀로 키우고 일해야하다보니 가정도 어려워서 이랬다가 죽었다고...하는데?





2013년 천안역에선 2번이나 대학생 3명이 멋대로 올라가서 감전되어 죽은 사건이 터짐



21살 대학생이라는 이가 올라가서 기념사진찍으려다가 2만 5천볼트 감전으로 즉사한 사건
당시 피해자 부모가 한의사학과 출신이라 졸업하여 한의사가 되어 정년 60살까지 받을 수익으로 
계산해 7억 이상을 보상하라고  소송제기했던...............


법원은 위험하다는 경고문구도 무시하고 올라간 피해자 책임이 크며 한의사가 될거라고 인정못한다

일반 노동자로 60살까지 인정하지만 피해자 과실이 크기 40%만 인정한다

(이는 사건 현장에 사다리를 치우지 않아 피해자가 올라가게 쉽게 한 점이 타격이었음

철도공사도 부분 책임이 인정된 것)


철도공사가 항소하여 25%였나 아무튼 1억도 안되는 보상금 지급으로 끝냄

부모도 항소했으나 패소함. 21살 성인으로서 위험하다는 문구도 무시하고 올라간 과실 여부가 크다고



2020년 덕정역에서 14살 중딩이 밤중에 멋대로 들어가서 열차 위에서 생쇼하다가 

안 죽었지만 수술을 10번 이상 받아야하고 평생 훨체어 신세인 장애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보안이 허술했다느니 부모가 아우성이었지만 법원 판결로도 잠겨있고 사슬로 채워지고 출입금지라고 한 것을 기어코 들어간 것으로

더 과실이 크다고 판결했는데 항소한다고 하던...



죽진 않았으나 장난질 하고 2도 화상입고 살아난게 기적.


대체 왜 올라가냐고 ㅡ ㅡ....밤중에 문잠그거나 위험하다고 아무리 경고문구 있어도 올라가서 저러는 것이나 열차서핑이나 

차이도 전혀 없으니 ....관종질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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