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바닥에서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153 0 0 2025-05-12 06:3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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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생의 바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던 일의 투자가 원활하지 않고 배운 기술도 없고 나이는 먹었고 

잔고는 떨어지고 빛도 늘어 보통 사람들의 삶 이하의 끔찍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죽기 직전이라고 할까요.

그와 중에 AI 이미지나 영상 생성을 할 줄 안다는 평범한 특기가 하나 있습니다.

제가 이토에선 아마도 실사형 이미지 생성해서 올린 사람 중 거의 초기 스타터 일 겁니다. 


제가 이토에서 구독자수 178명인데 그 중 대부분이 제 AI 이미지 보시고 구독하신 분들입니다.

지금은 대단하신 분들도 많아 자랑거리도 아니지만 나름대로 고 부분에 있어선 인지도를 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활용해 유뷰브를 하기로 마음먹고 시작을 하였습니다.


최대한 이쁜 영상들을 만들고자 애›㎧윱求

삶은 거지같고 구질구질해도 만드는 결과물 만큼은 반대이고 싶었나 봅니다. ^^


만든지 4일 만에 구독자도 1명 생겼고 숏츠 첫 영상은 조회수를 300명을 넘겼습니다.

그리고 어제 첫 일반 영상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론 감성적으로 잘 뽑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조회수 상관없이 시리즈로 만들겁니다.


그리고 이런 글을 작성하는 것은 유튜브를 하면서 힘을 내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상 하나를 올리기 위해서 아이디어,컨셉 등을 잡고 영상을 만들기 위해 이미지와 프롬프트를 만들고

영상 뽑는 작업을 하고 이런 시간이 영상 하나를 뽑는데 거의 5일은 잡아 먹습니다.


컴퓨터도 팔아 버린지 오래라 컴퓨터 동냥 하면서 작업을 하다 보니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살아 있게 해줍니다.

내일 당장 쌀 값을 구해야 하는 거지 같은 상황이어도 버틸 수 있습니다.


잘 될 거라는 희망을 가지구요.  잘 될 확률은 아주 희박 하겠지요.

하지만 그 희박한 확률에 제가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 희박한 확률의 성공을 높이기 위해 저는 AI로 단편 영화 또는 숏 드라마도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시간은 걸리겠지만 만들면 유튜브 보다도 이토에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넋두리 할 곳도 없고(커뮤니티는 이토만 하고 있어서^^) 두서없이 지껄였습니다.

이 글 읽으신 회원님들 시간 빼았아서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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