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저거 UFO 아냐?"...'의문의 거대 고리' 등장에 시민들 '당황'

164 0 0 2025-05-12 17:18: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거 UFO 아냐?"...'의문의 거대 고리' 등장에 시민들 '당황' [지금이뉴스] / YTN


미국 캔자스주의 한 마을 상공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검은 고리'가 떠오르며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현상을 두고 폭발의 흔적이라는 분석과 함께 자연 현상일 가능성, 혹은 미확인 비행체(UFO)설까지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7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5일 캔자스주 보너 스프링스에 거주하는 프랭키 캠렌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 중 하늘에 검은 연기처럼 생긴 둥근 고리가 공중에 떠 있는 것을 목격했다.

캠렌은 곧바로 오토바이를 멈추고 이 장면을 촬영해 페이스북에 공유했고, 영상은 빠르게 퍼지며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늘에 떠 있는 선명한 검은색 고리와 그 주변을 따라 소용돌이치는 연기처럼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시간이 지나자 고리는 점차 흐려지며 사라졌다.

캠렌은 "50년을 살면서 이런 현상은 처음 본다"며 "처음엔 무슨 폭발이 있었나 의심했지만,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상 전문 매체 폭스웨더는 "이 현상은 어떤 형태의 폭발이 만든 연기 고리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런 연기 고리는 마치 '버섯구름'처럼, 상승 기류에 의해 연기가 고리 형태로 갇히며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자연 기상 현상과는 무관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기상학자들은 "공중에 뜬 채로 일정 시간 유지되는 이 같은 고리는 드문 현상"이라며 "정확한 원인을 알기 위해선 더 많은 목격자와 주변 환경의 조사, 영상 분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ASDFBET

유럽식 오피셜 iGaming 플랫폼 · 첫충 100% 고액베팅 OK

26-10-29 20:24:17
5점 / 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7832
N 7년 사귄 남친이 바람핀 걸 알게 된 친구 픽샤워
26-10-31 00:55
507831
N 당근에 팬티 팔아 월급버는 남자 와꾸대장봉준
26-10-31 00:35
507830
N "철구라서 안됩니다" BJ철구, 건물주에게 입주 거절.news 애플
26-10-31 00:10
507829
N 갠지스 강물을 마시는 인도 여성 애플
26-10-31 00:05
507828
N 한국인이란걸 안믿어줘서 슬픈여자 애플
26-10-30 22:35
507827
N 한지민 인줄..신봉선 11kg 빼더니 미모 미쳤다.jpg 와꾸대장봉준
26-10-30 22:00
507826
N ??? : 아이폰 듀오 힌지 사태, 삼성 책임은 없나 물음표
26-10-30 21:35
507825
N 마라탕을 한번도 안 먹어본 주우재의 합리적인 이유.jpg 장사꾼
26-10-30 20:22
507824
N 한국에서 전쟁 안 나는 이유 말해주는 디시인 손나은
26-10-30 20:05
507823
N 49세 정가은 미모 근황 ㄷㄷ 애플
26-10-30 19:42
507822
N 깊이 자고 있는 친구에게 몹쓸짓을 아이언맨
26-10-30 19:35
507821
N 키스하다 가슴만져 고소당한 블라인 결과 철구
26-10-30 19:15
507820
N 유튜브..엑셀 방송 차단 시작 픽샤워
26-10-30 18:45
507819
N 한국에도 OO있어? 일본인 질문에 반박 못함 물음표
26-10-30 18:25
507818
N 겨울 샤워횟수 논쟁 이영자
26-10-30 18:07
507817
N 85년생 톱 여배우 학폭논란 와꾸대장봉준
26-10-30 18:00
507816
N 점심식사 공짜로 주는 회사 취업했는데.jpg 장사꾼
26-10-30 17:50
507815
N 서울시내 10000km 오일교환의 최후 홍보도배
26-10-30 17:45
507814
N 최불암 선생의 장례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장'으로 치러지는 이유.jpg 애플
26-10-30 17:35
507813
N 2036년 올림픽 개최 희망 7개국 홍보도배
26-10-30 16:57
507812
N 군적금 2천으로 3억만듬 질주머신
26-10-30 16:50
507811
N 아이 고추 커지는 주사 맞히신 분 계세요? 손예진
26-10-30 16:32
507810
N ㅇㅎ) 역사상 위대한 미드필더 투톱이 주연인 영화 해적
26-10-30 16:30
507809
N 대구에서 최근에 벌어진 사건 하나 손나은
26-10-30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