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만화가' 윤서인, 일본서 '혐한' 곤욕

144 0 0 2025-06-16 15:4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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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 윤서인 : ‘친일 극우 성향’을 자처하며 ‘명예 일본인’이라고 밝힌 만화가.


📅  사건 개요

  • 일시 : 2025년 6월 13일 유튜브에 영상 게시

  • 장소 : 일본 규슈 우레시노시의 한 료칸


📹  영상 제목 및 핵심 발언

  • 영상 제목 :  “아니 일본 료칸이 나한테 이럴 수가”

  • 발언 요지 :

    • “이제부터 반일 유튜버다.”

    • “일본을 좋게 말하는 것이 신변에 위협이 될 수 있겠다.”

    • 자신에게는 *‘윤어게인 유튜버가 윤석열을 비판하는 심정’*과 같다고 표현


🚑  사건 경과

  1. 부상 사고 :

    • 아내가 료칸 화장실 근처 마룻바닥의 튀어나온 가시에 발을 다침 (가시가 3~4mm 발 안으로 박힘)

    • 료칸 직원이 족집게로 제거 시도했지만 실패 → 인근 병원으로 이동

    • 치료비 : 2만 5천 엔 (약 23만 7천 원) 본인 부담 (외국인 비보험)

  2. 료칸 측 대응 :

    • 체크아웃 시 사고 알리자,  매니저가 먼저 숙박비 결제 요구

    • 윤 씨를 사기꾼처럼 의심 하며 증거 제출 요구:

      • "치료 전 사진이 없다"

      • "상처 사진에 료칸 배경이 없다"

      • "가시 박힌 시간 불분명"

      • "직원이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 매니저 발언 :

      • “닥쳐”, “입 좀 다물어 주세요”

      • “그 정도 불만이면 일본 여행 오지 마라”

      • “우리도 한국 무서워서 여행 못 간다”

      • 윤 씨가 SNS 공개를 언급하자: “협박이다. 재판하자. 변호사 대응할 것”

  3. 결과 :

    • 료칸 측이 치료비의  절반을 위로금  명목으로 지급

    • 매니저: “보험이 아니라 위로금이며, 사모님이 아프셨으니 드리는 돈”


🤝  사후 처리

  • 윤 씨가  일본 내 지인을 통해 공식 항의

  • 료칸 매니저의 뒤늦은 해명:

    • “번역기 사용 탓에 말이 거칠어졌다”

    • “보험 처리는 완료했다”

    • “친일 인사가 일본을 싫어하게 되면 안 된다고 생각”

    • “다시 방문하면 사과하겠다”


📝  종합 요약

  • 평소 일본에 우호적이던 윤서인 씨가 일본 료칸에서  불친절과 차별적인 대응 을 받았다고 주장

  • 이를 통해  자신이 혐한의 피해자가 됐다 며 일본에 대한 태도를 바꾸겠다고 발언

  • 료칸 측은 초기엔 윤 씨를  사기꾼 취급 하며  고압적으로 대응 , 이후엔  사과와 해명 을 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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