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20년째 희귀병 투병…'수술 8번'

98 0 0 2025-06-16 19:02: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홍기 20년째 희귀병 투병…"수술 8번, 엉덩이 흉터 콤플렉스"

2025. 6.16














의사는 "화농성 한선염은 심한 정도에 따라 3단계로 나눈다. 1기 때는 땀샘 자리에 염증이 생긴다. 이런 부분들이 한군데나, 두세 군데 정도다. 2기 때는 염증이 좀 더 커진다. 더 커지면서 통증도 생기고 터지기도 한다. 홍기 씨가 그 정도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더 심해지면 종기들 사이사이에 피부밑에 터널이 생긴다. 그런 게 반복되면 피부가 오그라든다. 그게 오래되면 겨드랑이가 잘 벌어지지도 않는다. 팔 올리는 데 장애가 생길 정도"라고 설명했다.

의사는 오른쪽 엉덩이 종기 수술을 담당했었다며 "처음에 왔을 때 오른쪽 엉덩이에 고름이 많이 차 있고 뻘겋게 부어오르고 아파했다. 종기가 손바닥만한 정도였다"고 기억했다. 이어 "고름이 많이 잡혀있던 상태라 바로 수술했다. 고름 양이 많아지면 그 압력 때문에 통증이 심해진다"고 했다.

이홍기는 "엉덩이로 피가 다 쏠리고 아프다. 엎드려도 힘들고 앉지도 못하고 일어나도 힘들다"고 토로했다. 의사는 수술 당시 이홍기 상태가 심해 수술 후 고름을 뺄 관까지 넣었었다고 전했다.


이홍기는 "중학교 때부터 종기가 생겼다. 그때부터 났다 안 났다 했다. 그땐 고약을 붙였다. 엉덩이가 두꺼워지지 않나. 수업 시간에 잘 앉아있지도 못했다. 의자에 반만 걸터앉아 있었다. 근데 수업 시간에 이게 터졌다. 한쪽 교복 엉덩이가 피고름으로 다 젖어서 조퇴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땐 조퇴해도 병원 갈 생각을 못 했다. 이게 뭔지 모르니까. 집에 가서 엄마가 어떻게든 (종기를) 짜려고 했다. 그렇게 방치하면 안 되는데"라며 속상해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1605304578549&DMBA2


많이 힘들겠네요
빨리 완치되기를 바랍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1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대빵

1등 유일고액보증업체 BJ솔랭 멸망전 벤픽후마감 가입첫충 40% 무한매충이벤트

25-06-03 02:45:44
4.7점 / 4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마트

대한민국 1등 베팅솔루션

25-06-03 03:00:5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325
N 약스] 대사를 참 잘썼다는 작년 인기 드라마.jpg 떨어진원숭이
26-07-05 19:55
500324
N 어릴때 알고지내던 옆집 누나가 나 꼬신 썰. manhwa 픽샤워
26-07-05 19:00
500323
N 인스타 찬반 논란의 유치원 강사 해고 물음표
26-07-05 18:50
500322
N 요즘 초6이라는데.mp4 미니언즈
26-07-05 18:45
500321
N "결국 다시 쿠팡으로"…정보 유출 반년 만에 이용자 늘었다 와꾸대장봉준
26-07-05 18:35
500320
N 여초딩의 과거와 현재 차이 라네요 해적
26-07-05 17:25
500319
N "넌 공무원이라서 잘려"…남친 '성폭행범' 몰고 돈 뜯어낸 30대 원빈해설위원
26-07-05 16:45
500318
N LA간 홍명보, 변장시 예상모습.jpg 질주머신
26-07-05 16:25
500317
N 야구협회 "배재고 선수 개개인도 징계 심의하겠다" 순대국
26-07-05 15:55
500316
N 군대 4번이나 끌려온 32살 신병 이영자
26-07-05 15:50
500315
N 처제가 와이프 딸이라고 합니다 오쿠오쿠오타쿠
26-07-05 15:20
500314
N 놀란의 오딧세이...아주 논란이 되고있군요. 정해인
26-07-05 14:55
500313
N 낮잠 푹 자고 일어난 증거 해적
26-07-05 14:40
500312
N 그냥 손흥민이 싫다고 하지...ㅋㅋㅋ 해골
26-07-05 14:30
500311
N 동생한테 빌려준 아파트 판다하니 난리남 떨어진원숭이
26-07-05 14:10
500310
N 정보사 블랙요원 명단 유출이 확인된 과정 오쿠오쿠오타쿠
26-07-05 13:55
500309
N 일본 130명 규모 난교파티 적발 해골
26-07-05 13:26
500308
N 유부녀들 요새 유행인가 와꾸대장봉준
26-07-05 13:01
500307
N 축협이나 홍명보측의 사주 받은 게 분명... 홍보도배
26-07-05 12:35
500306
N 우리할머니도 일베냐고요 ㅋㅋㅋ 미니언즈
26-07-05 12:20
500305
N 사내 썸 대참사 철구
26-07-05 12:05
500304
N 50대50 주장 사고 가습기
26-07-05 11:56
500303
N 조국대표가 경상도 사투리 명확하게 설명하는군요 크롬
26-07-05 11:45
500302
N 거제도 좀 떴다고 바가지 너무 심한거 아님? 손나은
26-07-05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