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하다임 인턴 기자 =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10월10일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루만 쉬면 최장 열흘의 '역대급 연휴'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10월 연휴는 3일 개천절부터 4일 토요일, 5~7일 추석 연휴, 8일 대체공휴일, 9일 한글날까지 이어진다. 여기에 금요일인 10월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주말(11~12일)을 붙여 총 10일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진다.
임시공휴일 지정은 내수 활성화와 국민 휴식권 보장이 주요 목적이다. 그러나 과거와 달리 임시공휴일의 경제적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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