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의 형 조나단 네타냐후

136 0 0 2025-06-18 17:4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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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 

He always went first, and he died first!

 

 1976 년   6 월   7 일 ,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프랑스 파리로 향하던 에어프랑스 항공기가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들에 의해서 납치되었다 .   승객   248 명의 승객이 탔고 ,   항로를 변경해 사전 우단다의 이디아민 독재정부와 협의를 한 아프리카 우간다의 엔테베 공항에 착륙했다 .

 

 테러리스트들은 인질을 풀어주는 대가로 이스라엘에 억류중인 파레스타인 테러리스트   40 명과 전 세계에 흩어져 억류 중인 테러리스트   13 명을 석방해줄 것을 요구했다 . 이스라엘 사람이 아닌  비 이스라엘 인질   148 명을 석방했다 .   엔테베 공항에는 이스라엘 국적인   94 명과 에어프랑스 승무원   12 명만 남았다 .   이스라엘 정부는 그 테러리스트의 요구를 거절했다 .

 이스라엘의 최정예부대인 사이렛 마트칼 (Sayeret Matkal) 부대가 맡아 작전 이름은   Operation Entebbe ‘ 엔테베 구출 작전 ’ 으로 명명했다 .   총 책임자는 조나단 네타냐후 (Joanathan Netanyahu)  중 령이 임명되었다 .

훗날 이스라엘의 총리 벤자민 네타냐후가 중령의 동생이고 부친은 벤시온 네타냐후라는 역사학자로 코넬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를 역임했던 집안이다 .

 

 

<전사한 형 네타냐후 중령. 동생 네타냐후 총리.>


 C-130   수송기   6 대에 특수부대의 의무 ,   정보 ,   통신 팀이 함께 타고 이디아민이 평소 타고 다니는 벤츠 모델을 그대로 본을 딴 차를 만들어 검문을 통과하게 했다 .   엔테베 공항에는 이스라엘에 잡혀 투옥되어 있는 테러범을 싣고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착륙 허가를 받았다 .   기가 막힌 속임수다 .   이스라엘 특공대는 억류되었던   106 명의 인질 중   3 명만 사망하고 완벽하게 구출을 해냈다 .

  이스라엘 특수부대는 엔테베 공항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 히브리말 ’ 로   ‘ 엎드려 ’ 를 크게 소리 질렀다 .   그 소리를 알아듣고 엎드린 사람은 살고 ,   못 알아듣고 멀뚱멀뚱 쳐다보던 사람을 향해 이스라엘 특공대는 연습한 그대로 총을 쐈다 .

       참으로 놀라운 발상이다 .

인질범   7 명과 우간다군   30 명이 순간적으로 사살되었다 .


 이 작전의 총 책임자인 네타냐후 중령이 특공대원 중 유일하게 총에 맞아 사망했다 .   인질로 잡힌 사람들 중에 그 자리에 엎드린 사람들은 살고 ,   놀라서 벌떡 일어난 사람   3 명이 특공대 총에 맞아 유감스럽게 사망했다 .   이 작전은 단   105 초 만에 끝이 났다 .

그날 참여했던 특공대원 중 한 사람이 대장 조나단 네타냐후를 향해 이런 결론을 내렸다 .

He always went first, and he died first! 

항상 대원들 앞장 서서 팀을 이끌었던 그대로 그는 먼저 가서 ,   먼저 쏘고 ,   명예롭게 죽음을 맞이했다 .


   그는 누구인가 ?

 조나단은 뉴욕에서 태어난 미국인으로 이스라엘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고등학생일 때 미국으로 가서 하버드 대학에 입학해서 철학과 물리학을 공부했다 .   그리고 이른 나이에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다 .   미국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

 하지만 지구 반대편 이제 막 국가로서 시작한 조국 이스라엘은 주변의 아랍 적성국과 전쟁을 치러야 했다 .   제   1.2.3.4   중동전쟁을 치르면서 자신의 조국이 곤경에 처한 것을 목격한 네타냐후는 결국 하바드 대학에서 공부를 그만두고 이스라엘 군에 입대를 했다 .   그리고 그는 에테베 작전에 지휘자로 발탁이 되고 그 임무를 수행하다가 전사했다 .


https://blog.naver.com/genseoks1/222191426494



네타냐후의 권력욕과 무관하게 테러에 트라우마가 있는 네타냐후 총리에겐

하마스의 이스라엘 본토 공격은 정말로 용서할 수 없는 사건일 수도.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하마스의 뒷배로 의심되는 이란까지 아예 완전히 없애버리기로 작정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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