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사업체를 포기하는 게 어렵나..싶은 게 축구단 여럿 가진 해외 부자들 보면;…

98 0 0 2025-06-20 14:3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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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구단이 PSG 상대로 '눈에 불을 켜고' 덤빈 이유? 구단주가 PSG와 앙숙, 클럽월드컵에 누구보다 진심인 사연



바로 클럽월드컵에서 카타르 국왕이 구단주인 파리 생제르맹이 브라질 보타포구에게 1-0으로 졌다는 소식에 나온 기사.



보타포구 구단주인 미국인 존 텍스터는 유독 PSG에 날을 세웠던 인물이다. 발단은 개인적인 싸움이었다. 지난해 초 프랑스 리그앙 중계권 판매에 대한 회의가 진행됐는데 텍스터는 넷플릭스 스타일을, 나세르 알켈라이피 PSG 회장은 더 전통적인 방식을 주장하다가 감정이 상했다. 텍스터가 "넌 깡패냐"라고 덤비자 알켈라이피는 "무슨 세상에 살고 있는 거야, 카우보이?"라고 비꼬았다.

기분 말고도 대립할 만한 이유가 있었다. 텍스터 역시 각국 구단들을 동시 경영하면서 축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입장에서, PSG가 카타르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는 걸 유독 고까워했다. 텍스터는 지난해 인터뷰에서 "우리가 경쟁해야 하는 상대는 클럽이 아닌 국가다. PSG의 지출에는 제한이 없다"라고 저격했다. 이에 PSG는 성명서를 통해 고소할 수도 있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텍스터의 비판은 나름대로 절실한 구단 사정에서 비롯됐다. 나름대로 투자를 해 봤지만 리그 중상위권에 올라갈 뿐, PSG가 늘 한 자리를 맡아놓고 있는 상황에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은 2020년 이후 끊긴 상태다. 결 국 파산 위기에 몰렸다. 올여름 주축 선수를 대거 팔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미 라얀 셰르키를 맨체스터시티로 보냈다.

감정싸움은 이후 누그러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PSG가 아스널을 상대한 홈 경기에서 알켈라이피가 텍스터를 초대했다. 텍스터는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다시 한 번 알켈라이피와 힘을 합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쓰기도 했다.


야, 구단을 몇 개나 가지고 파산이라고 하지말고 그냥 팔아 ㅡ ㅡ?

결국 수백조원 이상 재산가진 카타르 왕이 부러워서 열폭한 거네;;


이거 보니 덱스터 구단주라는 것이랑 판박이가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

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주임.  저 그리스인은 문제가 많죠. 그리스에서 온갖 비리 혐의로 재판받고 

무죄 처리되었으나  여론에선 돈으로 무죄를 샀다고 비난이 큽니다. 아가리질을 많이 하는데 

튀르키예 구단 이기고 옛 영토 되찾자 아가리질하여 유럽축구연맹에게 입조심해라 경고먹음..

족발 구단주가 아챔리그에서 한국 이기고 독도를 일본땅으로 찾겠스무니다 하는 개소리하는 수준.


게다가 이 그리스인도 똑같이   구단주질을 많이 해서 비난도 받습니다. 노팅엄과 그리스 올림피아코스, 

이탈리아 몬차, 포르투갈 히우 아브까지 4개나 구단주이지만 올림피아코스 빼고 노팅엄, 몬차, 히우 아브는 강등권 팀이라서 싸게 산 편. 


아무튼 4개나 팀을 이끌다보니 투자를 다하지 않아 몬차는  20위 꼴지로 올 시즌 강등 확정.

히우 아브는 11위로 일단 리그 잔류(최근까지 강등 승격)

올림피아코스는 그리스 리그 최강급으로 리그 우승하고 노팅엄은 리그 7위로 유로컨퍼런스리그 진출.

올림피아코스는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권 얻었고 노팅엄은 컨퍼런스리그 진출로 성공적이지만 ㅋㅋㅋㅋ..한때 리그 3위로 챔피언스리그 진출 노릴만했더니 연패 속에 7위 마감할 무렵 구단주가 화내며 경기장으로 직접 나와 누누 감독에게 빼애애액 소리 질렀죠;;


몬차는 투자도 안해 강등시켜놓고 뭐하러 구단을 저리도 문어발처럼 많이 가져 파산이라느니 뭐니 멱따는 소리를 왜하는지;;; (저 그리스 구단주도 구단 많이 가져 힘들다가 이러다가 그리스에서 아니 그럼 팔아! 소리 듣었기에;;;) 누가 목에 칼겨누고 구단을 여럿 가져라, 안 그러면 죽이겠다 했나;;;

저렇게 여러 구단 소유하면서 파산이다 뭐다 이럼 팔아 처리하던가...저런 수조원급 부자들은 일단 가져서 돈줄뽑아내는 거 더 목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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