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대통령실 브리핑룸
목적 : 정례 브리핑 및 Q&A 시간
사건 : OBS 최한성 기자가 신상 발언 을 시도하면서 논란이 발생
최한성 기자 가 Q&A 시간에 신상발언 을 요청함
대변인 은 “ 여기는 신상발언하는 자리가 아니며, 비공개로 하라 ”고 제지
과거 대변인의 발언으로 인해 사이버 폭력과 회사 내 인사 조치 를 당했다고 주장
이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 질문이라며 양해를 구하고 발언을 강행
자신은 잘못된 발언을 한 적 없다 고 강조
비공개 일정 에 대해 기자가 질문했으며, 비공개는 엠바고와는 전혀 다르다 고 설명
대통령 일정이 비공개로 유지되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
비공개 일정이 이미 다른 언론사(미디어오늘)에 의해 보도되었다 고 주장
자신이 징계를 받았는데, 그렇다면 출입기자단 전체의 문제가 아닌지 묻고 부당함 호소
현재 기자들도 노출되고 피해를 입고 있다 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
비공개 일정과 엠바고는 다르며 , 질문 자체가 부적절했다고 다시 설명
본인의 발언은 모두 공개된 기록에 남아 있다 고 주장
대통령실 브리핑 운영 방침에 따라 기자·대변인 모두 공개 노출이 원칙 이라고 설명
간사 제도 를 통해 정식 민원을 전달하라고 안내
“ 충분히 들었다. 이 시간은 공공의 시간 이다”며 공식 브리핑 시간 종료 요청
최한성 기자가 계속 발언을 시도하자, 대변인은 반복해서 "이제 그만해 달라" , “ 공적 브리핑 시간이다 ”라고 요청
다른 기자에게 질문 기회 제공 하며 브리핑 마무리
| 항목 | 내용 |
|---|---|
| 사건 주체 | OBS 최한성 기자 vs 대통령실 대변인 |
| 핵심 갈등 | 기자가 당한 사이버폭력 및 인사 불이익 → 그 원인으로 대변인의 발언 지목 |
| 쟁점 | 비공개 일정에 대한 질문이 언론 윤리 위반인가 / 대변인의 발언이 부적절했는가 |
| 대변인 주장 | 비공개 일정은 질문도 금지이며, 잘못 발언한 적 없음 |
| 기자 주장 | 해당 일정은 다른 언론에 이미 보도됨, 본인은 억울한 징계를 받음 |
| 결론 | 대변인은 절차적 문제(간사 전달 등)를 지적하며 발언 중단 요청, 브리핑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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