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 식자재 '폐기 내역서 없다'ㅋㅋㅋㅋ

111 0 0 2025-07-20 11:54:0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 의혹 제기자 : MBC 출신 김재환 PD (유튜브 ‘스튜디오 오재나’ 운영)

  • 논란 대상 :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

  • 논란 내용 : 더본코리아가 소비기한이 초과된 식자재를 보관·사용했다는 의혹

  • 논란 배경 : 2023년  예산삼국축제 에서 식자재로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됨

  • 현재 상황 : 예산경찰서 → 충남경찰청 이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수사 중


🧱 사건 전개 요약

① 의혹 제기 (6월 13일)

  • 김재환 PD가 유튜브 방송 통해 의혹 제기

  • 군내 냉장창고에 소비기한이 초과된 식자재 가 보관 중이라는 정황을 사진과 함께 공개

  • 예산 상인의 증언  및 사진을 근거로, 해당 식자재가  작년 삼국축제에 사용됐을 가능성  주장

② 더본코리아 해명 (6월 19일)

  • 문제의 사진은 축제 현장이 아닌  예산읍 임차 창고 에서 촬영된 것

  • 창고는 외부 행사 후  남은 식자재를 임시 보관 하는 공간일 뿐

  • 유통기한 지난 식자재는 폐기 전 일시 보관 한 것이라 설명

③ 예산군 해명 (6월 20일)

  • 삼국축제 참가 부스 전수조사 결과:

    • 전체 40개 중 15개 부스가 더본코리아로부터 식자재 공급받음

    • 문제된 8종의 소비기한 초과 식자재는 단 1건도 납품 내역에 없음


🔁 김 PD 반박 (6월 20일 두 번째 방송)

  • 올해 3월 20일  촬영된  추가 사진과 영상 제시

  • 소비기한이 지난 식자재와 유효 식자재가 함께 보관 된 장면 공개

  • “소비기한 초과 식자재를 장부에만 적어놓고 일시 보관이라 주장하는 것은 말장난”

  • 더본코리아 내부통제자료, 폐기 증빙자료 공개하라  촉구


📌 군과 더본의 입장 및 대응

예산군

  • 김 PD의 1차 방송 내용에 대해  자극적 표현으로 군민에게 상처  줬다며  강력 대응 예고

  • “행정력 한계 있어 신중하게 대응 중”

  • 법적 대응 여부 검토 중

더본코리아

  • "문제 식자재는 폐기 목적의 일시 보관" 주장

  • 폐기 내역서 없음  (군 요청에 대한 공식 회신)

  • 폐기 이유: “예산 내 폐기업체가 1~2곳에 불과해 폐기 지연 후 일괄 처리 예정”


🕵️‍♀️ 수사 상황 및 법적 쟁점

  •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 → 식약처 경유 → 예산경찰서 → 충남경찰청 이관

  • 현재  충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수사 중

  • 예산군 “ 소비기한 초과 식자재를 조리·판매 목적 으로 보관했다면  영업정지  처분 대상”


🎯 향후 전망 및 대응 계획

  • : 축제 불신 여론 커져 “올해 축제 개최 여부도 고민”

  • 향후 축제 현장에 대해  먹거리 부스 영상 촬영 도입 검토

  • 김 PD: 행정기관은 "폐기·입고 자료, 로그 기록을 더본코리아에 요구하라"며 압박 필요 주장


📝 정리 포인트

항목 내용
주요 인물 김재환 PD vs 더본코리아 & 예산군
쟁점 소비기한 초과 식자재의 보관/사용 여부
해명 “일시 보관, 폐기 전 대기 중” vs “축제 사용 가능성 존재”
법적 문제 식품위생법 위반 시 영업정지 가능
현재 수사 충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진행 중

 

 

http://www.yesm.kr/news/articleView.html?idxno=74612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4.9점 / 9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스페이드

10년 무사고 메이저 매일매일 다양한 돌발이벤트 다양한 스포츠 베팅옵션

25-06-03 02:22:09
5점 / 106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330
N 요즘 젊은이들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과정.jpg 홍보도배
26-07-05 21:50
500329
N 홍명보 선임 의혹, 9개월 방치한 경찰… "신속 수사" 권고도 묵살 홍보도배
26-07-05 21:45
500328
N 영어,중국어,한국어 3개 언어가 혼합된 정체불명의 단어 픽도리
26-07-05 21:40
500327
N 대세 리센느 숙소 방송 최초 공개 원빈해설위원
26-07-05 21:25
500326
N 카르텔에 막혀 묻힐 뻔 했던 세계랭킹 1위 선수.jpg 크롬
26-07-05 21:20
500325
N 약스] 대사를 참 잘썼다는 작년 인기 드라마.jpg 떨어진원숭이
26-07-05 19:55
500324
N 어릴때 알고지내던 옆집 누나가 나 꼬신 썰. manhwa 픽샤워
26-07-05 19:00
500323
N 인스타 찬반 논란의 유치원 강사 해고 물음표
26-07-05 18:50
500322
N 요즘 초6이라는데.mp4 미니언즈
26-07-05 18:45
500321
N "결국 다시 쿠팡으로"…정보 유출 반년 만에 이용자 늘었다 와꾸대장봉준
26-07-05 18:35
500320
N 여초딩의 과거와 현재 차이 라네요 해적
26-07-05 17:25
500319
N "넌 공무원이라서 잘려"…남친 '성폭행범' 몰고 돈 뜯어낸 30대 원빈해설위원
26-07-05 16:45
500318
N LA간 홍명보, 변장시 예상모습.jpg 질주머신
26-07-05 16:25
500317
N 야구협회 "배재고 선수 개개인도 징계 심의하겠다" 순대국
26-07-05 15:55
500316
N 군대 4번이나 끌려온 32살 신병 이영자
26-07-05 15:50
500315
N 처제가 와이프 딸이라고 합니다 오쿠오쿠오타쿠
26-07-05 15:20
500314
N 놀란의 오딧세이...아주 논란이 되고있군요. 정해인
26-07-05 14:55
500313
N 낮잠 푹 자고 일어난 증거 해적
26-07-05 14:40
500312
N 그냥 손흥민이 싫다고 하지...ㅋㅋㅋ 해골
26-07-05 14:30
500311
N 동생한테 빌려준 아파트 판다하니 난리남 떨어진원숭이
26-07-05 14:10
500310
N 정보사 블랙요원 명단 유출이 확인된 과정 오쿠오쿠오타쿠
26-07-05 13:55
500309
N 일본 130명 규모 난교파티 적발 해골
26-07-05 13:26
500308
N 유부녀들 요새 유행인가 와꾸대장봉준
26-07-05 13:01
500307
N 축협이나 홍명보측의 사주 받은 게 분명... 홍보도배
26-07-05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