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 제기자 : MBC 출신 김재환 PD (유튜브 ‘스튜디오 오재나’ 운영)
논란 대상 :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
논란 내용 : 더본코리아가 소비기한이 초과된 식자재를 보관·사용했다는 의혹
논란 배경 : 2023년 예산삼국축제 에서 식자재로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됨
현재 상황 : 예산경찰서 → 충남경찰청 이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수사 중
김재환 PD가 유튜브 방송 통해 의혹 제기
군내 냉장창고에 소비기한이 초과된 식자재 가 보관 중이라는 정황을 사진과 함께 공개
예산 상인의 증언 및 사진을 근거로, 해당 식자재가 작년 삼국축제에 사용됐을 가능성 주장
문제의 사진은 축제 현장이 아닌 예산읍 임차 창고 에서 촬영된 것
창고는 외부 행사 후 남은 식자재를 임시 보관 하는 공간일 뿐
유통기한 지난 식자재는 폐기 전 일시 보관 한 것이라 설명
삼국축제 참가 부스 전수조사 결과:
전체 40개 중 15개 부스가 더본코리아로부터 식자재 공급받음
문제된 8종의 소비기한 초과 식자재는 단 1건도 납품 내역에 없음
올해 3월 20일 촬영된 추가 사진과 영상 제시
소비기한이 지난 식자재와 유효 식자재가 함께 보관 된 장면 공개
“소비기한 초과 식자재를 장부에만 적어놓고 일시 보관이라 주장하는 것은 말장난”
더본코리아 내부통제자료, 폐기 증빙자료 공개하라 촉구
김 PD의 1차 방송 내용에 대해 자극적 표현으로 군민에게 상처 줬다며 강력 대응 예고
“행정력 한계 있어 신중하게 대응 중”
법적 대응 여부 검토 중
"문제 식자재는 폐기 목적의 일시 보관" 주장
폐기 내역서 없음 (군 요청에 대한 공식 회신)
폐기 이유: “예산 내 폐기업체가 1~2곳에 불과해 폐기 지연 후 일괄 처리 예정”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 → 식약처 경유 → 예산경찰서 → 충남경찰청 이관
현재 충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수사 중
예산군 “ 소비기한 초과 식자재를 조리·판매 목적 으로 보관했다면 영업정지 처분 대상”
군 : 축제 불신 여론 커져 “올해 축제 개최 여부도 고민”
향후 축제 현장에 대해 먹거리 부스 영상 촬영 도입 검토
김 PD: 행정기관은 "폐기·입고 자료, 로그 기록을 더본코리아에 요구하라"며 압박 필요 주장
| 항목 | 내용 |
|---|---|
| 주요 인물 | 김재환 PD vs 더본코리아 & 예산군 |
| 쟁점 | 소비기한 초과 식자재의 보관/사용 여부 |
| 해명 | “일시 보관, 폐기 전 대기 중” vs “축제 사용 가능성 존재” |
| 법적 문제 | 식품위생법 위반 시 영업정지 가능 |
| 현재 수사 | 충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진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