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파도치더니 요트 '산산조각'…"구명조끼가 다 살렸다"

86 0 0 2025-07-26 01:4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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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치더니 요트 '산산조각'…"구명조끼가 다 살렸다" / SBS / 오클릭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요트 사고에서 극적 구조'입니다.

요트에 있는 청소년들이 손을 흔들며 구조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거센 물살에 요트가 휘청거리는가 싶더니 옆으로 쓰러지고 맙니다.

미국 뉴저지주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안에는 10대 청소년 8명과 강사 2명이 타고 있었는데요.

요트 수업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요트 엔진이 멈췄고 악천후에 균형까지 잃으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파도를 이기지 못하고 방파제와 계속 충돌하면서 요트는 산산조각 나고 말았습니다.

요트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요트를 버리고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다행히 구조대원이 빠르게 출동해 모두 구조했고 이번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 경각심을 일깨우는 순간" "구명조끼를 착용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듯" "저런 파도에 목숨 걸고 구조에 나선 이들에게 박수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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