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믿고 먹었다가 다이어트 망하는 이유

91 0 0 2025-07-27 22:58: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로' 믿고 먹었다가 다이어트 망하는 이유 (자막뉴스) / SBS


이른바 '건강한 즐거움'을 노리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저당·제로 아이스크림.

설탕 같은 당류를 적게 넣었거나 전혀 넣지 않았다는 점을 내세웁니다.

[석철원/서울 송파구 : 아무래도 건강을 생각하게 되다 보니까 제로 슈거 같은 걸 조금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 건강을 어느 정도 챙기면서 그래도 디저트는 좀 먹고 싶은 마음에….]

그런데, 일부 저당 또는 제로 제품의 경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일반 아이스크림만큼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이 적다는 것만으로 열량 걱정을 하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 안심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시중 저당·제로 아이스크림 11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당류 제로' 문구를 표시, 광고한 5개 제품은 실제 당류를 함유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 중 3개 제품의 경우, 열량이 182~201㎉ 수준이었고, 포화지방도 9~10g에 달해 사실상 일반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제로 제품들에 설탕 대신 단맛을 내기 위해 많이 쓰는 당알코올류에도 열량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사 대상 11개 제품 중 10개 제품에는 당알코올류 대체감미료가 들어 있었습니다.

[이정빈/한국소비자원 식품미생물팀장 : 제로 아이스크림 같은 경우에는 당알코올류가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었고, 그중에서도 말티톨이라는 당알코올은 1g당 2.4㎉의 열량을 냅니다.]

이렇게 일부 초콜릿 바 제품들엔 대체당으로 말티톨이 들어있어서 설탕이 없더라도 열량이 일반 제품들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소비자원은 제로 제품을 선택할 때도 영양성분표 등을 참고해 열량과 지방 함량을 꼼꼼히 살펴보고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당알코올류 대체감미료를 과다 섭취할 경우 설사나 복부 팽만감 등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3867
N 면접 때문에 구매한 새신발 대참사 가습기
26-08-30 08:30
503866
N 아내의 결혼 후 페미 선언에 당황한 남편 해적
26-08-30 08:27
503865
N '역대급' 폭염에도 강남 마을버스 에어컨 끄고 달린 이유? 크롬
26-08-30 08:26
503864
N GTA6 여캐 노출 근황 홍보도배
26-08-30 08:25
503863
N 4년만에 20년치 늙어버린 남자.jpg 철구
26-08-30 08:15
503862
N 개콘 똥군기를 처음봤던 이경규 오쿠오쿠오타쿠
26-08-30 07:55
503861
N 한국콜라 마시고 충격받은 일본인 미니언즈
26-08-30 07:50
503860
N 외국 여배우들의 리즈시절 호랑이
26-08-30 07:30
503859
N 급식이 맛 없다고 항의하는 쪽지... 와꾸대장봉준
26-08-30 06:50
503858
N 오구라 유나의 엉덩이 개인기 장사꾼
26-08-30 06:25
503857
N 타고싶지 않은 택시 원빈해설위원
26-08-30 03:45
503856
N 스트리트파이터 실사영화 춘리 배우의 노력.jpg 호랑이
26-08-30 01:35
503855
N 속보 제주 시신 추가발견 음바페
26-08-30 00:50
503854
N 배우 이용주(44세)님 돌아가셨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픽도리
26-08-30 00:17
503853
N 생활고에 시달린 노벨상 수상자.jpg 와꾸대장봉준
26-08-30 00:15
503852
N 푸른거탑 이등병 배우 이용주 별세 질주머신
26-08-30 00:10
503851
N 중국의 어느 부녀지간.jpg 순대국
26-08-30 00:05
503850
N 보복운전하며 총과 송곳으로 위협 철구
26-08-29 23:38
503849
N 업무 폭탄에 경찰 1700명 줄퇴사 ㄷㄷ 홍보도배
26-08-29 23:35
503848
N 남자가 꼬이지 않는 몸매입니다 픽도리
26-08-29 23:30
503847
N 충격적인 한국 타일 시공법 근황 ㄷㄷ 떨어진원숭이
26-08-29 23:21
503846
N 아기와 개 같이 있는데 이 상황이면 ... 크롬
26-08-29 22:35
503845
N 갱상도여자의 운전 비법 전수 원빈해설위원
26-08-29 22:30
503844
N 남자의 빠른 판단력 소주반샷
26-08-29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