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낮시간대 최대 22% 전력 담당

97 0 0 2025-07-29 15:14: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배경: 폭염에 따른 전력 수요 급등

  • 날짜 : 2025년 7월 28일

  • 기온 : 전국 낮 최고기온 37℃

  • 전력 총수요 : 오후 2시35분 기준  100GW(기가와트)  기록

    • 여름휴가철 평균은 90GW 중반대

    • 기록적인 폭염과 냉방기기 사용 증가가 원인


⚡ 2. 전력 수요 추이

  • 전력 100GW 돌파 사례

    • 재작년 8월 : 전기차 보급 + 폭염 → 최초 100GW 돌파

    • 올해 7월 : 이례적으로 이른 시기부터 100GW 돌파

      • 7월 9일 오후 3시:  101.1GW

      • 7월 25일 오후 2시:  100.8GW

  • 정부 전망 : 휴가철 종료 후인  8월 둘째 주 가 올여름 전력 피크 시점 예상


☀️ 3. 태양광 발전의 기여

  • 7월 28일 오후 2시35분 기준 :

    • 태양광 발전량 : 21.9GW (총수요의  21.9% )

      • 원전 : 20.3GW

      • 가스 발전 : 26.9GW

  • 공급 시간대 : 오전 9시 ~ 오후 4시 이후까지

    • 지속적으로 14~22GW 공급

    • 총수요의 15~22% 기여

  • 설비 규모 :

    • 2025년 상반기 기준 약  29GW

    • 2030년까지 46GW 확대 계획

  • 의의 : 전력 피크 시간대 수요 완화에 실질적 기여


🔋 4. 전력 수급 상황과 예비력

  • 오후 1시~4시 사이 예비력 18~20GW

    • 1GW급 발전소 18~20기 가동 대기

    • 공급 여유는 있는 상황


⚠️ 5. 태양광 발전의 부작용: 과잉공급 문제

  • 봄·가을철(수요 낮은 시기) :

    • 하루 총수요:  70GW 초반

    • 공급 구조(4~5월 기준):

      • 원전: 22GW

      • 석탄: 15GW

      • 가스: 14GW

      • 태양광:  20GW 이상
        →  전력망 과부하 우려

  • 전력망 원칙 : 수요·공급이 실시간으로 일치해야 안정적


🧠 6. 전문가 의견 (홍익대 전영환 교수)

  • 비판 :

    • 피크 수요만 고려해 대형 원전 신설 주장하는 것은 문제

    • 대형 발전소는 재생에너지와  공존 어려움

  • 제안 :

    • 재생에너지 확대에 맞춰 ESS(에너지 저장장치) 확충

    • 전력망 안정화 대책 수립 우선


⚡ 7. 정전 사례 (2025년 7월 27일)

  • 지역별 정전 발생 :

    • 인천 연수구: 1,400세대 아파트

    • 경기 화성: 1,500세대 아파트

    • 서울 동작구: 아파트 4개 동

  • 원인 : 변압기 고장 (전력 수요 급증 + 노후 설비)

  • 한전 설명 :

    • 구축 아파트 변압기 용량 부족, 노후화 문제

    • 정부 지원  활용한 설비 교체 필요


📌 전체 요약 한 문장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태양광 발전이 피크 전력 완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나, 봄·가을철 과잉공급 문제와 노후 인프라 정비 필요성이 동시에 대두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8353?sid=102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8점 / 1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2명
자세히보기
8천만원보증

베픽보증 12BET

무사고 메이저, 다양한 이벤트와 스포츠 배팅의 완성!

26-05-17 12:24:10
5점 / 2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63
N 몰락하는 프랑스 와인 산업.jpg 미니언즈
26-07-21 16:15
501262
N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축구선수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16:10
501261
N 내일 아침, 우산 써도 소용없다… 해적
26-07-21 15:45
501260
N 이제 하다하다 일본식 삼계탕이 나옴 원빈해설위원
26-07-21 15:30
501259
N 미국 기업 근황 음바페
26-07-21 15:15
501258
N 떡볶이 고수들은 안다는 분식집 떡볶이의 비밀 극혐
26-07-21 15:05
501257
N 얼굴 이쁜 여자 1년, OO잘하는 여자 평생? 떨어진원숭이
26-07-21 15:01
501256
N 여고생 팬싸인회 상황극 손나은
26-07-21 14:59
501255
N 이병헌 차기작 근황.jpg 와꾸대장봉준
26-07-21 14:57
501254
N 인도에서 여자가 남자를 때리면... 타짜신정환
26-07-21 14:55
501253
N 팩폭맞는 40대 여성 떨어진원숭이
26-07-21 14:40
501252
N 이효리가 제주도를 떠나게된 이유 타짜신정환
26-07-21 14:35
501251
N BTS 하프타임쇼 일본 현지 반응... 아이언맨
26-07-21 14:30
501250
N 혐) 일본 피자집 미친 알바생 물음표
26-07-21 13:20
501249
N 결혼식에서 아무도 신랑을 못 알아봄.jpg 물음표
26-07-21 13:10
501248
N 논란이 된 월드컵 결승전.jpg 손예진
26-07-21 12:55
501247
N 인도인의 체취를 맡은 태국여자 순대국
26-07-21 12:50
501246
N 공용 우산통에 우산을 꽂기 꺼려지는 이유 애플
26-07-21 12:45
501245
N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대회 우승 기록한 선수.jpg 소주반샷
26-07-21 11:35
501244
N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 와꾸대장봉준
26-07-21 11:06
501243
N 한국에서 팬미팅했던 AV배우들 픽도리
26-07-21 11:02
501242
N 핑계고] 유재석이 아직도 잊을 수 없다는 신인 아이유.jpg 장사꾼
26-07-21 11:00
501241
N 유승준: "끝까지 재판할것" 곰비서
26-07-21 10:47
501240
N 콘서트장에서 여친 목마태운 남성의 사투 크롬
26-07-21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