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대에게 헬기를 부르라고 욕하는 생존자)
1999년 일본 카나가와현 쿠로쿠라강의 캠프장에서 발생한 수난 사고.
요코하마시의 폐기물 처리업체 직원+가족+여자친구 등 총 25명이 캠프장에 방문했는데 전날 열대저기압이 발생해서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높았고,
상류에는 쿠로카와 댐이 있어서 댐 관리인이 확성기를 들고 위험하니까 대피해달라고 호소하지만 이 팀은 남음
-일행 중 4명은 당일치기 예정이라서 돌아감
-빗줄기가 거세지고 댐 방류 사이렌을 울림
-댐 관리 직원이 직접 이 팀에게 피난하라고 하지만 거부
-댐 직원이 경찰관을 동반하여 다시 현장을 방문하여 피난하라고 하자 팀에서 연장자인 사람과 그 부인 총 3명은 피난함
-피난하면서 일행에게도 같이 나가자고 하지만 동료의 권유조차 거부! 총 18명은 남아서 캠프를 계속함
-그들은 캠프 관리인과 경찰의 말을 비웃으며
"꺼져라""패버린다""우리는 즐기고 있다"
"이 지역 사람들은 겁쟁이다""망보게 할 거니까 괜찮다"
"시골것들은 타인의 사생활을 침범하는게 특기네"
등 폭언
-경찰이 세번째 찾아가서 피난지시. 당연히 거들떠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음. 어쩔 수 없이 무슨 일이 생기면 높은 쪽으로 올라가라고 하고 돌아감
((카나가와 전역에 폭우경보 발령))
-어제 먼저 떠난 3명이 걱정되어 다시 찾아와서 피난하자고 권유하지만 무시
((마지막 탈출 기회를 놓침))
((댐수위가 높아져서 사이렌과 함께 방류))
최종적으로 폭우로 인해 쿠로쿠라강 수위가 2m를 넘게 되고, 18명중에 13명이 사망
(1~9세 아동 4명 포함)
진짜 쓰레기 애미애비에게 끌려왔을 아이들과 저런 쓰레기들이라도 구해줘야하는 구조대가 불쌍했던 사고
아이들은 작고 가벼워서 더 빨리 휩쓸렸기 때문에 저 캠핑팀 중에서 아이 생존자는 1명이고 다른 어린이들은 다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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