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재자” 빈 교실 초등女에 성기 보여준 男교사…일본 발칵
입력
2025.08.07. 오전 9:13
|
체온을 측정해야 한다며 빈 교실로 초등학생 여제자를 데려가 자신의 성기를 보여준 30대 남성 교사가 경찰에 체포됐다. 이 남성은 앞서도 아동 음란 혐의로 기소된 적이 있다.
5일 일본 히로시마 지역 매체
TSS-TV
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최근 히로시마시 안사남구 초등학교 교사 나카지마 켄부(39)를 비동의 음란 행위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나카지마는 올해 2~3월 사이 3회에 걸쳐 빈 교실에서 13세 미만의 여아에게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체온을 측정해야 한다”고 한 뒤, 여아의 눈을 가렸다가 자신의 성기를 보여준 혐의를 받는다.
또 나카지마는 이런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저장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나카지마가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경찰 조사에서 나카지마는 혐의를 인정한 상태다.
나카지마가 체포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나카지마는 앞서도 다른 여아에게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생략,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2789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2544
|
|
N 천원 학생 식당 좋다vs별로다 |
홍보도배
|
26-08-10 01:00 |
|
502543
|
|
N 북한군 3 |
음바페
|
26-08-10 00:50 |
|
502542
|
|
N 여교사들 "남교사 필요해요" ㄷㄷ |
곰비서
|
26-08-09 23:45 |
|
502541
|
|
N 소름 돋는 개변태 사건 |
순대국
|
26-08-09 23:30 |
|
502540
|
|
N "김구 선생이 빨갱이?"…'서울우유 불매' 누리꾼에 쏟아진 뭇매.news |
미니언즈
|
26-08-09 23:20 |
|
502539
|
|
N 여자들이 생각하는 35살 남자 자산 |
물음표
|
26-08-09 22:20 |
|
502538
|
|
N 폴란드 여성 관광객에 빡친 인도인들 |
음바페
|
26-08-09 22:15 |
|
502537
|
|
N 외출한 사이 누군가 정액을 싸고 갔다 |
와꾸대장봉준
|
26-08-09 22:10 |
|
502536
|
|
N 체포가 컨텐츠가 된 요즘 10대.gif |
애플
|
26-08-09 21:20 |
|
502535
|
|
N 요즘 효도 케이크 퀄리티 근황.gif |
와꾸대장봉준
|
26-08-09 20:52 |
|
502534
|
|
N 강남 어머니가 이상화와 결혼을 반대한 이유 |
손나은
|
26-08-09 20:35 |
|
502533
|
|
N 실시간 스파이더맨 때문에 난리난 X |
철구
|
26-08-09 20:30 |
|
502532
|
|
N 계곡물 정말 순식간에 불어나는군요 |
원빈해설위원
|
26-08-09 20:29 |
|
502531
|
|
N 성욕 강한 여자 특징 |
이영자
|
26-08-09 20:26 |
|
502530
|
|
N 구마모또 지진에 구호성금을 낸 AV 배우에게 한 말 |
원빈해설위원
|
26-08-09 20:25 |
|
502529
|
|
N 택시기사님 : 하 거길 왜가지? 맛없는데...... |
이영자
|
26-08-09 20:20 |
|
502528
|
|
N 39살 신입이 들어왔습니다. |
원빈해설위원
|
26-08-09 20:15 |
|
502527
|
|
N 영화관 자리 논란 |
질주머신
|
26-08-09 20:07 |
|
502526
|
|
N 여자들 허리 사이즈에 속지말자 |
순대국
|
26-08-09 20:05 |
|
502525
|
|
N 남편이 말하는 가슴 큰 아내의 장점 |
손예진
|
26-08-09 19:05 |
|
502524
|
|
N 여기서 30개 이상 봤다면 당신은 진짜 |
음바페
|
26-08-09 18:50 |
|
502523
|
|
N 드디어 이중열돔 청산... |
떨어진원숭이
|
26-08-09 17:45 |
|
502522
|
|
N 수락산 계곡 갔다가 개빡친 여성.jpg |
홍보도배
|
26-08-09 17:00 |
|
502521
|
|
N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회사 사장을 구출해주고 받은 대가 |
손예진
|
26-08-09 1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