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韓선박 독도 주변 해양조사 활동에 '강력 항의'

78 0 0 2025-08-16 15:2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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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한국 조사선이 독도 주변에서 해양조사 활동을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일본 외무성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15일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 서쪽 영해에서 한국 조사선 온누리호가 돌아다니며 와이어와 같은 것을 바닷속에 투입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외무성은 한국 선박의 독도 조사를 확인한 이후 가나이 마사아키 아시아대양주국장이 김장현 주일 한국대사관 정무공사에게, 이세키 요시야스 주한 일본대사관 정무공사가 김상훈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에게 각각 독도는 역사적·국제법적으로 일본 고유 영토라며 항의의 뜻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일본 정부는 한국이 독도 주변에서 해양조사를 할 때마다 반발해 왔다.

이에 대해 한국 정부는 매번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라며 "영토 주권에 대한 일본 측의 어떠한 주장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일축해 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69152?sid=104

 

당연한 분쟁지역으로 만드는 작업이죠.

어제도 이시바 총리가 치도리가후치 국립전몰묘원에만 가서 참배하고 야스쿠니는 안갔다고 뉴스 나왔지만 공물은 바쳤더군요.

애비랑 다른 행보 걷는 펀쿨섹이도 개인자격 강조했지만 야스쿠니 참배 못 피하고.

이렇게 어느새 일본 정권 or 차기주자 메인스트림은 야스쿠니 참배하거나 끈을 놓치 안는 걸로 굳어졌죠. “고작” 사설종교 시설임에도요.

영토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쿠릴 4도, 독도 모두 절대 포기 못하고 반드시 되찾는다는게 일본 정치 메인스트림 전제 조건이 되었고, 일본 정부는 여기에 발맞춰 차근차근 스택을 쌓는 겁니다.

독도는 언젠가 반드시 한일관계의 발목을 잡을 겁니다. K문화고 한국 국력신장 덕에 한일관계 좋아졌다지만, 한일관계는 결국 일본하기 나름이라는덴 여기에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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