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프리다이버) 물속에서 29분 3초 숨 참아 기네스 기록…"바다 지킴이 될 …

81 0 0 2025-08-23 14:16:0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속에서 29분 3초 숨 참아 기네스 기록…"바다 지킴이 될 것" (자막뉴스) / SBS



크로아티아 프리다이버가 물속에서 숨을 참고 29분 3초를 버텨 기네스 세계 기록을 깼습니다.

크로아티아 국적의 프리다이버 비토미르 마리치치는 지난 6월 14일 크로아티아 오파티야의 한 호텔 내 3미터 넓이의 간이 욕조를 만들고 29분 3초 동안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도전 현장에는 기네스 세계 기록 심사위원 5명이 배석했으며, 수많은 관중이 이를 지켜봤습니다.

마리치치는 먼저 물속에 들어가 약 10분 동안 산소 탱크를 통해 순수한 산소를 들이마셨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그의 혈장에는 산소가 녹아들었으며, 적혈구에도 산소가 가득 채워져 온몸의 장기로 운반될 수 있었습니다.

산소탱크를 떼고 견딘 마리치치의 기록은 무려 29분 3초.

이전 세계 기록 24분 37초를 5분 가량 늘렸습니다.

이는 큰돌고래의 잠수 시간의 두 배에 달하며, 점박이물범의 잠수 시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마리치치는 평소보다 5배 가량 더 많은 산소를 몸에 저장했는데 이는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이같은 몸을 만든 겁니다.

[비토미르 마리치치/프리다이버 : 정신적으로는 죽는 겁니다. 숨이 막히면서 몸은 익사 과정을 겪게 됩니다. 마지막 숨을 들이마시는 순간 경기는 끝나는 겁니다.]

마리치치는 몇차례나 기절하고 산소 부족을 이겨내는 극한의 훈련을 거쳐 평소에도 산소 탱크 없이 10분 가까운 시간을 호흡하지 않고 물속에서 참을 수 있었습니다.

마리치치는 "자신의 여러 기록과 업적에 엄청난 팀워크와 가족 및 친구들의 지원이 있었다"며 물고기가 사라져 가는 모든 바다의 위기를 알리기 위해 무모해 보이는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비토미르 마리치치/29분 3초 잠수 기록 보유자 : 저는 끊임없이 해양 보호 단체의 활동을 지지하며 그 뜻을 사람들에게 알리려 하는데, 이로 인해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분명히 믿기 때문입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3887
N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바로 나오는 이유 곰비서
26-08-30 16:30
503886
N 아기 오징어의 첫 위장 시도 해적
26-08-30 16:20
503885
N 캘리포니아 대마초 축제 ㄷㄷ 애플
26-08-30 14:50
503884
N 아파트 월세 놓으시는 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원빈해설위원
26-08-30 13:57
503883
N 성심당 빵 이전에 대전의 명물로 가장 유명했던 것 호랑이
26-08-30 13:45
503882
N 현대 포터 풀체인지.jpg 곰비서
26-08-30 13:30
503881
N 중국 내에서 반응 안좋은 어제 발표된 중국 국방동원법 손예진
26-08-30 13:05
503880
N 논란중인 편의점 먹방 홍보도배
26-08-30 12:50
503879
N 직원 간 빼먹는 회사. 픽도리
26-08-30 12:20
503878
N 남편이 성매매 하는거 같아요 소주반샷
26-08-30 12:05
503877
N 문신충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일침한 문신남.jpg 미니언즈
26-08-30 11:45
503876
N 미션 임파서블 신작 공갈꼭지 물음표
26-08-30 11:05
503875
N 치안이 완전 무너진 런던의 일상 ㄷㄷ 픽샤워
26-08-30 10:21
503874
N 요즘 일본온천 민폐 근황 와꾸대장봉준
26-08-30 10:10
503873
N 사주같은 건 근거가 없다는 물리학자 아이언맨
26-08-30 09:27
503872
N 불법체류자에 ‘7000원 기내식’ 준다?…출입국 직원들 반발 애플
26-08-30 09:25
503871
N 이정도면 인정할수 밖에 없는 분노조절장애 아닐까 해적
26-08-30 09:16
503870
N GTA6 남성끼리 성관계 가능 철구
26-08-30 08:55
503869
N 신입 여직원 카톡 인사.JPG 이영자
26-08-30 08:40
503868
N 일본 허리의 신 의사가 인증한 스트레칭? 소주반샷
26-08-30 08:37
503867
N 면접 때문에 구매한 새신발 대참사 가습기
26-08-30 08:30
503866
N 아내의 결혼 후 페미 선언에 당황한 남편 해적
26-08-30 08:27
503865
N '역대급' 폭염에도 강남 마을버스 에어컨 끄고 달린 이유? 크롬
26-08-30 08:26
503864
N GTA6 여캐 노출 근황 홍보도배
26-08-30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