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요일 고생들 많으십니다~
제가 지난주에 글을 하나 쓰긴 했는데 요약하자면
-골목길에서 15km정도 서행 주행중 오른쪽 사이드미러로 지나가던 사람 왼손을 스치고 감
-그 사람이 바로 차량후미사진을 찍고 번호교환후 연락 달라함
-몇시간후 전화가 걸려와 치료비 100만원 요구했으나 이건 아닌거 같아 대인접수 해줌
-바로 다음날 한방병원 입원 사고처리현황을 보니 현재는 보험금 지급 산정중
-공교롭게도 그 즈음부터 대출/렌터카/보험/인터넷 등등 상담요청했다고 전화와 문자가 빗발치듯 옴
-말투나 외모등이 상당히 불량해보였음 (제가 느끼기에는 말이죠...)
오늘은 병원 특집이네요 제주 원주 울산등등...
아무래도 악의적으로 여기 저기 번호를 뿌린것으로 보아 보험금 지급액이 맘에 안들었는지
그 자를 강력하게 의심할수밖에 없는데요
며칠째 계속되니 은근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는데
제가 생각해도 별다른 방법은 없을거 같긴 하지만
혹시 이런 경우 대처방안이 있을지 아시는분 계시면 부탁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