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하락) "여윳돈이 없다"...미국 중산층마저 암울한 상황

64 0 0 2025-09-01 20:34:1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윳돈이 없다"...미국 중산층마저 암울한 상황 [지금이뉴스] / YTN


미국 중산층이 8월 들어 경제 상황에 대해 급격히 비관적인 견해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 시간 31일, 미국 미시간대가 집계한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가 58.2로 한 달 전보다 5.7% 떨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지수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 탓에 올해 초 하락 흐름을 지속하다가 5월 보합에 머문 뒤 6∼7월 무역 협상 진전과 증시 랠리에 힘입어 반등했습니다.

그러나 관세 부과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 속에 소비자 심리가 다시 하락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경제조사단체 콘퍼런스보드가 집계한 설문에서도 8월 들어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 대비 1.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월 들어 나타난 이런 경제 낙관론 후퇴는 미 중산층의 경제 심리 악화가 주된 요인이 됐다고 WSJ은 분석했습니다.

소득 연 5만 달러 미만의 가계는 올해 들어 경제 심리가 이미 악화했고, 가계소득 연 10만 달러 이상의 가계는 여전히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득 연 5만∼10만 달러 구간 가계의 심리가 최근 들어 급격히 악화했다는 겁니다.

WSJ이 인용한 시장조사업체 모닝컨설트 측은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으로 여겨지면서 중산층 소비자의 심리가 잠시 호전되는 기간이 있었다가 심리가 급격히 악화한 모습"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소매업체 임원이나 경제 전문가들도 최근 중산층의 급격한 심리 악화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최근 공개석상에서 "저소득층은 물론 중간 소득층마저 현재 여윳돈이 없는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오마카세

클래스가 다른 맛집 오마카세에서 즐기세요!

25-06-03 02:52:00
4.6점 / 4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1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뱅크

뱅크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신규첫충·재충·페이백·콤프 지급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45
4.9점 / 16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338
N 노총각 노처녀에게 팩폭날리는 여성 홍보도배
26-07-06 01:55
500337
N 당신의 개를 1억에 사겠습니다 ~ 해적
26-07-06 01:35
500336
N 당신은 이 엘리베이터 탈수 있는가?.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06 01:25
500335
N 40대 되어보니 외모가 중요치 않다 오타쿠
26-07-06 00:40
500334
N 요즘 돌잡이 답례품 근황 ㄷㄷㄷ 소주반샷
26-07-05 23:50
500333
N 아파트라서 벌점도 벌금도 없다는 사고 오타쿠
26-07-05 23:20
500332
N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는걸 실감하게 한 친구.jpg 홍보도배
26-07-05 22:55
500331
N 중국에서 파는 계란빵.mp4 손나은
26-07-05 22:25
500330
N 요즘 젊은이들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과정.jpg 홍보도배
26-07-05 21:50
500329
N 홍명보 선임 의혹, 9개월 방치한 경찰… "신속 수사" 권고도 묵살 홍보도배
26-07-05 21:45
500328
N 영어,중국어,한국어 3개 언어가 혼합된 정체불명의 단어 픽도리
26-07-05 21:40
500327
N 대세 리센느 숙소 방송 최초 공개 원빈해설위원
26-07-05 21:25
500326
N 카르텔에 막혀 묻힐 뻔 했던 세계랭킹 1위 선수.jpg 크롬
26-07-05 21:20
500325
N 약스] 대사를 참 잘썼다는 작년 인기 드라마.jpg 떨어진원숭이
26-07-05 19:55
500324
N 어릴때 알고지내던 옆집 누나가 나 꼬신 썰. manhwa 픽샤워
26-07-05 19:00
500323
N 인스타 찬반 논란의 유치원 강사 해고 물음표
26-07-05 18:50
500322
N 요즘 초6이라는데.mp4 미니언즈
26-07-05 18:45
500321
N "결국 다시 쿠팡으로"…정보 유출 반년 만에 이용자 늘었다 와꾸대장봉준
26-07-05 18:35
500320
N 여초딩의 과거와 현재 차이 라네요 해적
26-07-05 17:25
500319
N "넌 공무원이라서 잘려"…남친 '성폭행범' 몰고 돈 뜯어낸 30대 원빈해설위원
26-07-05 16:45
500318
N LA간 홍명보, 변장시 예상모습.jpg 질주머신
26-07-05 16:25
500317
N 야구협회 "배재고 선수 개개인도 징계 심의하겠다" 순대국
26-07-05 15:55
500316
N 군대 4번이나 끌려온 32살 신병 이영자
26-07-05 15:50
500315
N 처제가 와이프 딸이라고 합니다 오쿠오쿠오타쿠
26-07-05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