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추모일까 상술일까…'5만 원대' 찰리 커크 티셔츠 '인기'

75 0 0 2025-09-17 01:54: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모일까 상술일까…'5만 원대' 찰리 커크 티셔츠 '인기' / SBS / 오클릭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불티나는 찰리 커크 티셔츠'입니다.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글씨로 써 있는 영단어, 프리덤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매우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 티셔츠인데요.

그런데 이 티셔츠가 최근 온라인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젊은 보수 논객 찰리 커크가 총격으로 사망할 당시 입었던 티셔츠와 비슷하기 때문인데요.

커크가 실제로 입었던 티셔츠가 어느 회사 제품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커크 암살 몇 시간 만에 추모 굿즈라면서 비슷하게 만든 티셔츠들이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우리 돈 5만 5천 원이면 구입할 수 있는데, 이러한 움직임을 두고 추모라기보다 기회주의적 상업화라는 비판도 적지 않습니다.

사실 비극적인 사건이 상품화되는 현상은 미국에서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 7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선 후보에 대한 암살 미수 사건 직후 그가 주먹을 치켜세운 모습을 담은 티셔츠와 머그잔이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극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행태다" "값싼 바이럴 소비주의의 현주소" "자본주의 사회에서 추모의 한 방식일 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에이피

프리미엄 사이트 스포츠&카지노 최대규모

25-06-03 02:58:03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1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4.9점 / 9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292
N ~노 그냥 쓰세요 질주머신
26-07-05 08:46
500291
N 시장평가 해달라는 돌싱녀 순대국
26-07-05 08:42
500290
N 광해군 실리 중립 외교는 역사 조작 식민 사관 미니언즈
26-07-05 08:39
500289
N 대물1억 ..gif 오쿠오쿠오타쿠
26-07-05 08:38
500288
N 국가별 가정용 에어컨 보급률.jpg 크롬
26-07-05 08:32
500287
N 람보르기니 아반떼 사고 정해인
26-07-05 08:29
500286
N 여자에게 사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줌 와꾸대장봉준
26-07-05 08:27
500285
N 오늘 패배한 카보베르데 선수들 근황 손예진
26-07-05 08:24
500284
N 정신 건강 망치는 습관이래 원빈해설위원
26-07-05 08:19
500283
N 당근에 나타난 개독 이영자
26-07-05 08:14
500282
N 애플 : 탈중국 해야겠어. 싼 노동력 많은 인도로 가자! 음바페
26-07-05 08:11
500281
N 웨이팅 5시간이라는 중국 방탈출 애플
26-07-05 08:09
500280
N 대만 성인 엑스포를 위해 입국한 AV배우들 손나은
26-07-05 08:07
500279
N 경찰들의 생일축하를 받는 브라질 18세 소년 곰비서
26-07-05 08:03
500278
N 승무원이 푸는 진상승객썰.jpg 타짜신정환
26-07-05 08:00
500277
N 요즘 ROTC 충격 근황 오타쿠
26-07-05 06:50
500276
N 잠실 시위에 참여 인증한 일본인.jpg 해적
26-07-05 05:45
500275
N 파키스탄식 허리 통증 제거 방법 타짜신정환
26-07-05 05:30
500274
N 일본에서 유행한 한중일 구분 짤 장사꾼
26-07-05 05:27
500273
N [혐] '천 척의 배를 띄우게 했다'는 미녀 장사꾼
26-07-05 05:24
500272
N 대한민국 역사 교사들이 말하는 학생들의 일베화 손예진
26-07-05 05:22
500271
N 거름 살포로 불법 캠퍼들 퇴치한 농부 장사꾼
26-07-05 05:10
500270
N 에어컨 반값에 난리난 프랑스 대형마트.mp4 미니언즈
26-07-05 04:46
500269
N 직장동료: 주말에 뭐 했어요? 질주머신
26-07-05 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