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수상소감에 기분 좋은 할아버지

184 0 0 2020-02-10 20:00: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When I was young and studying cinema, there was a saying that I carved deep into my heart which is, "The most personal is the most creative." That comes to us from our great Martin Scorsese. 

 

“영화를 배울때 가슴 깊이 새긴 말이 있었다. 그건 ‘가장 개인적인게가장 창의적이다’라는 말이었다.

그리고 그 말은 우리의 위대한 마틴 스콜세지로부터 우리에게 온 말이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31176
일본 트위터 근황 크롬
20-02-10 20:16
31175
모형 주문했는데..실제 크기 '공룡 조각상' 배송에 英 아빠 헛웃음 해적
20-02-10 20:08
31174
봉준호 수상후 인스타 근황 픽도리
20-02-10 20:04
VIEW
봉준호 수상소감에 기분 좋은 할아버지 손예진
20-02-10 20:00
31172
[후방] 튜브사용법 픽도리
20-02-10 20:00
31171
터널이 신기한 마리오 극혐
20-02-10 19:58
31170
기생충 이선균 배역에 먼저 캐스팅 될 뻔한 배우.jpg 애플
20-02-10 19:52
31169
사병들한테 개인사비로 햄버거 사준 장교의 최후.jpg 호랑이
20-02-10 19:52
31168
대륙 영감의 마스크 패기.gif 원빈해설위원
20-02-10 19:48
31167
영화 잘 되게 해달라고 고사 지내는 캡틴 아메리카.gif 가습기
20-02-10 19:34
31166
아프리카 방송 초창기 시절 쯔양 모습.jpg 크롬
20-02-10 19:32
31165
(스압)유쾌한 소개팅녀 와꾸대장봉준
20-02-10 19:30
31164
매일딸치기 매일딸치기 매일딸치기 호랑이
20-02-10 19:22
31163
자동 자막님의 상태가? 곰비서
20-02-10 19:20
31162
"기생충" 수상을 기도하는 해외 영화 팬들 와꾸대장봉준
20-02-10 19:20
31161
기생충 그거 거품만 잔뜩낀거 똥조선 영화 아니냐? 극혐
20-02-10 19:16
31160
신촌메박 SSS급 알바 픽샤워
20-02-10 19:16
31159
주모 어딨어? 손나은
20-02-10 19:14
31158
기생충 제목빨 의혹 오타쿠
20-02-10 19:12
31157
자영업이 힘든점 철구
20-02-10 19:12
31156
고기는 어떻게 해드릴까요? 픽샤워
20-02-10 19:10
31155
3수하고 서울대 vs 9수하고 타짜신정환
20-02-10 19:08
31154
한정판 피규어를 손에 넣은 덕후.gif 아이언맨
20-02-10 19:08
31153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철구
20-02-10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