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 구단 가치 5조4000억원…NBA 30개 구단 중 최고

933 0 0 2020-02-12 18:27:1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디트로이트=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 선수단. 2020.02.08[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뉴욕 닉스가 미국프로농구(NBA) 30개 구단 가운데 구단 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12일(한국시간) NBA 구단별 가치 순위를 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뉴욕의 구단 가치는 46억달러(약 5조4280억원)로 평가됐다. 해당 조사에서 5년 연속 1위다. LA 레이커스가 44억달러로 2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43억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포브스는 2018~2019시즌 구단별 수익과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 창출 능력 등을 바탕으로 구단 가치를 평가했다.

뉴욕은 2013~2014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7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NBA에서 가장 큰 시장인 뉴욕을 연고로 하는 덕에 TV 중계권료 등에서 다른 구단에 우위를 점했다.

북미 4대 프로스포츠(풋볼·농구·야구·아이스하키) 구단 가운데 뉴욕보다 구단 가치가 높은 구단은 미국프로풋볼(NFL) 댈러스 카우보이스 뿐이다.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구단 가치는 55억달러다.

뉴욕과 레이커스, 골든스테이트에 이어 시카고 불스가 32억달러로 4위, 보스턴 셀틱스가 31억달러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NBA 30개 구단의 평균 가치는 21억2000만달러로, 지난해 대비 14%가 상승했다. NBA 30개 구단의 평균 가치가 20억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NBA 30개 구단 평균 가치는 최근 10년 사이 6배가 치솟았다.

NFL의 구단별 평균 가치는 28억6000만달러, 메이저리그(MLB)는 17억8000만달러로 조사됐다.

TV 시청률을 살펴보면 NFL이 단연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미국 내 TV 중계방송 시청률 상위 50개 프로그램 중 41개가 NFL 경기였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연령층은 NBA가 가장 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률 조사 기관인 닐슨에 따르면 중계방송 시청 연령대가 NBA는 43세, NFL이 52세, MLB가 59세로 집계됐다.

미국 조사 업체 마켓캐스트에서 진행한 연령대별 스포츠리그 선호도 조사 결과 18세에서 34세 사이의 사람들 41%가 NBA에 대한 선호도를 보여 38%인 NFL을 앞섰다.

13세부터 17세 사이의 연령대에서는 NBA가 57%로 13%의 NFL과 4%의 MLB를 압도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당근벳

당신 근처의 당근벳

25-06-03 03:02:05
4.7점 / 3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4.9점 / 13명
자세히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6명
자세히보기
2020-02-12 20:29:44

역시 느바는 다르네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N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N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N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