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복귀' 조원희, 친정팀 아닌 수원FC 플레잉 코치로 뛴다

715 0 0 2020-07-21 18:53:3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은퇴했던 조원희가 플레잉 코치로 현역에 복귀한다. 친정팀 수원 삼성의 유니폼이 아닌 수원FC의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21일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조원희가 전날 가진 수원FC의 연습경기에 뛰면서 현역 복귀 가능 여부를 확인했다. 수원 사정에 밝은 관계자는 “조원희의 영입은 무리 없으면 내일 중으로 결정난다. 확정으로 보면 된다”며 “은퇴 후 오랜 기간 뛰지 못했지만 연습경기에서 60분 정도 소화했다. 현역 시절 대비 70%의 몸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수원은 최근 주전 측면 수비자원인 최종환이 4~6주짜리 부상을 당했다. 이 때문에 후보 자원인 이지훈이 공백을 메우고 있지만 승격을 노리는 수원 입장으로선 비상 상황이나 다름 없다. 최근 외국인 선수 라스(벨트비크)의 영입으로 선수단 구성을 마쳤기에 추가적인 영입을 고려하기도 쉽지 않았다. 이때 김도균 감독과 친분 있는 조원희가 강력한 대안으로 떠올랐다. 수원은 응급 상황의 불을 끄기 위해 조원희의 경기력을 급히 확인했고 코치진의 논의 끝에 영입을 결정했다. 수원 사정에 밝은 관계자는 “조원희를 플레잉 코치로 등록할 예정이다. 선수와 코치 2가지 역할을 원하고 있다”며 “경험도 많은 선수인 만큼 기존 선수들을 잘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조원희 또한 지난 2018년 은퇴 이후 2년여의 시간이 흘렀지만 그동안 꾸준히 몸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관계자는 “본인은 현역 복귀에 자신 있어 한다. 그동안 꾸준히 몸을 관리했기에 걱정 없다. 다만 경기력이 어떨지는 지켜봐야 한다. 이번에 영입한다고 바로 기용할 수 없지만 천천히 경기력을 끌어올려야 한다”라고 밝혔다.

K리그 여름 이적시장 마감을 하루 앞당겨둔 만큼 22일 수원 구단은 빠르게 조원희의 입단 절차를 마무할 것으로 보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2020-07-21 19:44:12

유툽하는 형이네 ㅋㅋㅋ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15
N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N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N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N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N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N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N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N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
39607
N 올해는 캡틴 골글로 만족해야지 곰비서
26-10-05 22:31
39606
N 해야해야해야 해야내가간다 와꾸대장봉준
26-10-05 22:31
39605
N 그나저나 시환아 철구
26-10-05 22:30
39604
N 3주 된 Lg 뉴비인데 손예진
26-10-05 22:30
39603
N 오늘 기아 지는거로 봤는데 애플
26-10-05 22:30
39602
샌디 선취점으로 시작하네여 후까시잡았냐
26-10-05 05:21
39601
눈꺼풀이 무겁네요 좌삼짝우삼짝
26-10-05 01:54
39600
새벽담타 갈게요 호날두사랑이
26-10-05 01:50
39599
구자욱 골글받고 가을에도 잘한 유일한 시즌은 2021년 픽샤워
26-10-04 22:49
39598
아빌라 쓱 6위만들고 미국런하면 픽도리
26-10-04 22:48
39597
낼 두산경기는 패션할 이유가 너무많은데 질주머신
26-10-04 22:48
39596
베팁 이제 봤네 해골
26-10-04 22:47
39595
세베리노는 남기는게 날듯 소주반샷
26-10-04 22:47
39594
기아 올해 TOP 3경기가 곰비서
26-10-04 22:47
39593
황대인) 어떻게든 출루할려 했는데 와꾸대장봉준
26-10-04 22:46
39592
2루 박정현 정은원 경쟁시켜 철구
26-10-04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