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센 영입해줄까? 제안에…무리뉴 "됐습니다" 거절

569 0 0 2020-12-01 20:17:4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이적을 요청하면서 주제 무리뉴 감독과 다니엘 레비 회장을 만난 장면이 토트넘 아마존 다큐멘터리 'All or nothing'에 담겼다.

레비 회장과 무리뉴 감독은 에릭센에게 잔류를 설득했지만 에릭센은 "우승을 원한다"며 거절했고, 이후 토트넘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이탈리아 인테르 밀란으로 떠났다.

그런데 현실은 인테르에서 우승 멤버가 되겠다는 기대와 달랐다. 에릭센은 이적 첫해 안토니오 콩테 감독의 전술에 적응하지 못하고 벤치 멤버로 밀려 났다. 적응 기간을 마쳤을 것이라 기대했던 2년 차에도 공격포인트가 하나도 없다. 인테르는 에릭센을 이적 명단에 올렸다.

에릭센의 에이전트는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접촉했고, 가장 먼저 언급된 곳이 친정 팀 토트넘이다.

그러나 토트넘에서 에릭센을 퇴짜놓았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통에 따르면 에릭센과 계약할 기회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괜찮다"라고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에릭센 영입 제안을 거절한 주체가 레비 회장이 아닌 무리뉴 감독으로 알려 진 것. 무리뉴 감독은 이번 시즌 공격형 미드필더로 탕귀 은돔벨레를 활용하고 있다. 지오바니 로셀소가 백업으로 있으며 델리 알리가 전력 외로 밀렸을 만큼 공격형 미드필더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못 느끼고 있다.

풋볼인사이더는 "에릭센의 에이전트가 에릭센 영입을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설득시키는 데에 필사적"이라며 "토트넘이 에릭센을 포기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 같은 다른 팀에 기회가 열렸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 공격력 빈공에 허덕이고 있는 아스널에선 에릭센을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에 수 차례 제기됐다.

관건은 에릭센의 몸값. 에릭센은 인테르에서 주급 32만 파운드(4억7000만 원)을 받고 있다.

인테르는 고액 주급 선수를 처리하기 위해 에릭센에게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적을 적극적으로 밀어주겠다는 방침이다. 마로타 단장은 "팀을 떠나겠다고 요청한 선수를 잡을 수 없다. 아직 에릭센은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N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N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N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N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
39607
올해는 캡틴 골글로 만족해야지 곰비서
26-10-05 22:31
39606
해야해야해야 해야내가간다 와꾸대장봉준
26-10-05 22:31
39605
그나저나 시환아 철구
26-10-05 22:30
39604
3주 된 Lg 뉴비인데 손예진
26-10-05 22:30
39603
오늘 기아 지는거로 봤는데 애플
26-10-05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