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이적을 하겠다고? 그냥 안 보낸다!" 레비, 케인에 '몽니'

799 0 0 2021-06-08 22:18:4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니엘 레비(59) 토트넘 홋스퍼 회장의 생각이 견고하다. 해리 케인(28)의 이적은 '돈'으로만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선수가 포함된 딜은 애초에 잘라내고 있다. 그 이면에 케인에 대한 분노가 자리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레비 회장이 케인을 보내더라도 대가는 현금만 원한다. 선수와 현금을 섞는 것은 거부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케인과 남은 계약이 있고, 함께 하고자 한다. 케인이 이적을 원하면서 크게 분노한 상태다"고 전했다.

케인은 토트넘에서 이룰 것은 다 이뤘다. 딱 하나, 우승이 없다. 이를 위해 이적을 결정했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첼시 등 우승이 가능한 팀들의 러브콜이 줄을 잇는 중이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진지하게 나선 상태다. 라힘 스털링(27)-가브리엘 제주스(24)에 현금 6000만 파운드(약 946억원)를 더해 케인을 데려오겠다는 계획까지 세웠다. 곧바로 성사될 수 있도록 준비까지 마쳤다는 소식이 있었다.

그러나 레비 회장이 요지부동이다. 오로지 '돈'이다. 1억 5000만 파운드(약 2366억원)를 내놓으라는 입장이다. 현재 스털링의 주급이 30만 파운드(약 4억 7300만원)에 달하는 것도 레비 회장에게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케인의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1500만원)보다 훨씬 높다.

더 선은 "레비 회장은 과거 가레스 베일을 8600만 파운드에 팔았다. 그 돈으로 에릭 라멜라, 로베르토 솔다도,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사왔다. 결과적으로 역효과만 났다. 같은 결과를 바라지 않는다"고 적었다.

이어 "케인의 계약은 2024년까지다. 레비 회장은 계약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다. 그러나 케인의 이적 시도에 화가 많이 났다. 이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원하는 것은 돈이다"고 짚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N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