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최악의 활약' 이 선수 이적에 바르사 선수들은 '환호'

515 0 0 2021-09-04 09:43:2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앙투안 그리즈만이 쫓겨 나듯 FC 바르셀로나를 떠났다. 일부 바르셀로나 선수들은 그리즈만의 이적 소식에 환호했다는 후문이다.

그리즈만이 3년 만에 바르셀로나 생활을 정리하고 전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돌아갔다.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이적시장 막판 아틀레티코와 그리즈만 이적 협상을 진행했고 한 시즌 임대 계약에 동의했다. 이로써 그리즈만은 다시 아틀레티코 선수가 됐다.

바르셀로나는 3년 전 1억 2000만 유로(약 1,644억 원)라는 막대한 이적료를 투자해 그리즈만을 데려왔다. 당시만 하더라도 그리즈만은 라리가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의 아성에 도전하던 선수였다. 아틀레티코 소속으로 257경기 133골을 기록했고 팀 에이스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에서 그리즈만의 모습은 정반대였다. 이적 초반부터 리오넬 메시와 불화설이 나오면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아틀레티코 시절 뛰어났던 득점력과 연계 능력도 보여주지 못했다. 그리즈만은 3시즌 동안 공식전 102경기에 나섰지만 35골 17도움을 올리는데 그쳤다. 경기당 0.3골이라는 처참한 수치를 기록하며 실패한 영입으로 돌아갔다.

물론 그리즈만의 이적은 바르셀로나 구단의 문제가 컸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여름 파산 위기를 가까스로 넘겼지만 올여름에도 구단 수입이 선수단 연봉 총액에 미치지 못해 라리가의 샐러리캡 규정을 맞추지 못했다. 결국 이 과정에서 연봉의 큰 부분을 차지하던 '팀 레전드' 메시가 떠났다. 그리즈만도 예외는 아니었다. 바르셀로나는 메시 이적 이후 계속해서 매각을 진행했고 고액 주급자이던 그리즈만도 이적시장 막판 팀을 떠나야 했다.

그러나 그리즈만의 이적은 선수단 사이에서는 환영받은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그리즈만의 라커룸 상황은 좋지 않았다. 겉으로는 동료들과 사이가 좋은 것처럼 보여줬지만 현실은 전혀 달랐다. 아틀레티코 시절보다 사랑과 존중을 느끼지 못했다. 사실 바르셀로나 일부 선수들은 그의 이적을 기쁘게 받아들였다. 절대 그를 팀의 부분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결국 그리즈만은 바르셀로나에서 구설수만 남기고 떠나게 됐다. 그리즈만은 지난 2019년 바르셀로나의 일본 투어 당시 우스만 뎀벨레와 일본인 직원을 인종차별한 정황이 최근 드러나면서 큰 파장이 일었고 바르셀로나 구단이 직접 사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2
N 오늘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탕구리
26-10-07 16:06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