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9세의 도전' 前 토트넘 FW, 잉글랜드 무대 복귀 유력

710 0 0 2022-01-18 02:59:2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 토트넘 훗스퍼에서 득점을 담당했던 공격수 저메인 데포가 39세 나이로 잉글랜드 무대에 도전하려는 모습이다.

영국 '더 선'은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데포가 친정팀 선덜랜드 이적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데포는 선덜랜드의 제안을 포함해 총 3팀이 러브콜을 보냈지만 데포는 선덜랜드에 마음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데포는 과거 토트넘에서 오랜 기간 득점을 책임지던 스트라이커다. 그는 2004년 토트넘에 입단한 뒤 돌풍을 이끌며 주전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2008년 포츠머스로 잠시 둥지를 옮겼다가 2009년 토트넘으로 복귀한 데포는 향후 약 10년간 공격을 맡았다.

특히 득점 감각이 매우 뛰어났다. 데포는 박스 안쪽에서 슈팅 정확도가 매우 높았고 뛰어난 민첩성을 발휘했다. 토트넘에서 총 362경기 143골 32도움을 기록한 데포는 팀 내 역대 득점 랭킹 6위에 오르며 레전드로 꼽히고 있다.

이후 2014년 토론토로 떠났다. 미국 메이저 사커리그(MLS)에서 1년간 활약한 뒤, 다시 유럽으로 돌아와 선덜랜드, AFC 본머스를 거쳤다. 최근까지 레인저스에서 플레잉 코치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지난 13일 계약을 종료했다.

현재는 무직 상태로 그의 나이를 감안한다면 은퇴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데포는 선수 생활을 계속 이어가고 싶은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매체는 "데포는 코치로 점점 일이 많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경기장에서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데포는 은퇴하기 전 다시 팬들 앞에서 성공적인 팀의 일부가 되고 싶어 한다"라고 덧붙였다.

선덜랜드 감독인 리 존슨도 데포를 적극적으로 원하고 있다. 그는 "우리는 데포의 성격 특성과 그동안 쌓아온 경력을 잘 알고 있다. 그는 위대한 선수일 뿐만 아니라 그가 훌륭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강점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적이 성사된다면 2017년 이후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된다. 과거 데포는 선덜랜드에서 주축 공격수로 활약하며 93경기 37골 4도움을 기록했다. 현재 39세 나이를 감안한다면 데포의 마지막 행선지로 유력해 보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57
N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N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N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N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N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N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N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N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
39649
N 내일은 국야없나보네 아이언맨
26-10-07 22:41
39648
N 삼성 기록 챙겨줄만한거 외노자들 말고 누구 있음 픽샤워
26-10-07 22:41
39647
N 진짜 올시즌 기아 가을야구행은 이태양 하주석 덕도 만만찮다고 생각해 픽도리
26-10-07 22:41
39646
N 퇴근준비해야지 가습기
26-10-07 22:40
39645
N 레이예스 전경기 출전인데 최원준이랑 40타석 차이 나는게 호러네 질주머신
26-10-07 22:40
39644
N 눈이 막 감긴다 극혐
26-10-07 22:40
39643
N 레이예스 엘두기 상대 올시즌 타율 해골
26-10-07 22:40
39642
N 올해 외야 골글 역대급이네 소주반샷
26-10-07 22:39
39641
N 느바나 빨리 개막했으면 좋겠네 음바페
26-10-07 22:39
39640
N KBO 단일시즌 최다 만루홈런 리스트 곰비서
26-10-07 22:39
39639
N 호랑이와 거래가 끝나고 쌍둥이와 거래하는 롯데 와꾸대장봉준
26-10-07 22:39
39638
N 하루가 끝나간당 미니언즈
26-10-07 22:39
39637
N 창원 NC전은 성범이형 믿어야지 철구
26-10-07 22:39
39636
N ㅎㅇ 물음표
26-10-07 22:38
39635
N 최언준씨 싫어하는거 거르고 걍 최다안타가 손예진
26-10-07 22:37
39634
N 첸카이거는 그렇다 치고 크롬
26-10-07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