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투구 지켜본 콜튼 웡 "까다로워… 슬라이더 사라지는 느낌"

846 0 0 2020-06-04 12:45:4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광현(사진=엠스플뉴스 홍순국 특파원)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도전 첫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암초를 만난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즌 재개를 기다리며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는 6월 4일(한국시간) 김광현을 비롯해 콜튼 웡, 애덤 웨인라이트 등의 선수가 홈구장인 부시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인원을 최소로 제한하면서 선수들에게 부시스타디움과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스프링캠프 시설을 개방했다.
 
매체는 김광현이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세인트루이스로 돌아와야 했다고 설명했다. 김광현이 귀국도 고려했지만 2주 자가격리 기간을 고려하면 실익이 떨어져 결국 잔류를 택했다는 언급도 했다. 김광현은 세인트루이스에 남아 웨인라이트와 캐치볼 등을 진행하며 시즌을 준비했다.
 
김광현은 이날 웡과 폴 데용 앞에서 투구를 진행했다. 스프링캠프에서 투구를 보기는 했지만 실제로 가까이서 보기는 것은 처음이었다는 웡은 김광현을 투구를 칭찬했다.
 
웡은 "김광현을 처음 상대했는데, 약간 까다로운 느낌이 있었다"고 타석에서의 첫인상을 설명했다. 이어 "공격적인 투구로 바깥쪽과 몸쪽을 가리지 않고 던졌다"며 공격성을 높이 평가했다. 웡은 "김광현은 좋은 커브를 가지고 있고, 슬라이더는 눈앞에서 사라져버렸다"며 김광현의 변화구에 대한 칭찬도 덧붙였다.
 
김광현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8이닝을 던지면서 실점을 허용하지 않는 짠물투를 펼쳤다. 탈삼진은 11개나 잡았고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역시 0.75에 그쳤다. 현지 언론에서는 김광현이 5인 로테이션에 들기는 어렵지만, 더블헤더 등 변수가 있을 시 제일 먼저 올라올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2020-06-04 14:15:27

ㅋㅋㅋㅋ

답글
0
0
▲ 답글 접기
2020-06-04 13:48:01

메이저리거가 칭찬할 정도면 대단하긴 한가보다.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83
N 벌써 10시야.. 오타쿠
26-10-09 22:07
39682
N 집으로 가자 호랑이
26-10-09 22:06
39681
N 중국여자는 눈이 똥그랗네 손나은
26-10-09 22:05
39680
N 모기가 아직도 있네요 아이언맨
26-10-09 22:05
39679
N 웃는게 이쁜여자는 가습기
26-10-09 22:04
39678
N 닥터 X 1화 2화 일요일날 극혐
26-10-09 22:04
39677
N LG유플러스 데이터 안터짐 음바페
26-10-09 22:03
39676
N 이번 연휴가 정말 소중한 이유 미니언즈
26-10-09 22:02
39675
N 하오츠! 물음표
26-10-09 22:01
39674
N 오늘도 출근했음 크롬
26-10-09 22:01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