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땅투기 조사…3기 신도시 전체로 조사 확대,,,

377 0 0 2021-03-03 14:02:1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진주 혁신도시 LH 본사


한국토지주택공사( LH ) 직원의 땅 투기 의혹 조사가 광명 시흥 신도시 외에 다른 3기 신도시로 확대되고, 조사 대상에 국토교통부 직원도 포함된다.

LH 직원들이 땅을 매입한 시기가 변창흠 국토부 장관이 LH 사장으로 재직하던 시기와 상당 부분 겹치기 때문에 변 장관에 대한 관리 책임도 제기되고 있다.

국토부와 LH 는 광명 시흥 외에 다른 3기 신도시에서도 LH 직원의 땅 투기가 있는지 전수조사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앞서 정세균 총리는 전날 LH 직원의 땅투기 의혹과 관련, 다른 신도시까지 확대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국토부는 “광명 시흥 외에 다른 3기 신도시에서도 LH 직원들이 개발 정보를 이용한 투기가 있었는지 광범위하게 확인해 볼 방침”이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투기의혹을 받는 LH 직원 14 명 가운데 2명은 전직 직원이고, 12 명이 현역이라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이들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에 나섰는지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들 직원 상당수가 수도권본부 토지보상 업무 부서에 있었으나 LH 는 이들을 직무배제했다.

광명 시흥은 2010 년 보금자리지구로 지정됐다가 2014 년 해제된 지역으로 수도권 신도시 계획이 나올 때마다 유력 후보지로 거론됐던 곳이다.

국토부는 이곳을 3기 신도시 후보지로 염두하고 본격적인 검토를 벌인 것이 올해 초부터라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지난달 20 일 이곳을 7만 가구가 들어서는 신도시 후보지로 발표했다.

연루된 직원들은 대부분 작년 초까지 광명 시흥 부지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내부 정보를 이용한 땅투기 여부인지를 떠나 신도시 토지 확보와 보상 업무를 담당하는 LH 직원들이 유력 신도시 후보지로 거론됐던 땅에 투자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도덕적 해이 비난을 받고 있다.

국토부는 “업무 연관성 등을 검토해서 위법한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난 공무원이나 LH 직원은 경찰에 수사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 시흥에서 일부 직원들이 100 억원대의 토지를 매입했다는 폭로가 나온 이후 3기 신도시 정책의 신뢰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 LH 직원들의 땅투기가 사실이라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꼴’밖에 더 되냐”며 “택지개발사업에 이어 도심개발사업까지 이들에게 전적으로 맡길수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81&aid=0003168006


과거까지 털어보면 장난아닐텐데 ,,,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428
N 횟집이 광어로 사기 안치는 이유.jpg 이영자
26-10-09 08:05
506427
N 속궁합 최고 vs 대화궁합 최고 가습기
26-10-09 07:45
506426
N 요즘 교회에서 눈독들이는거 물음표
26-10-09 07:40
506425
N 어느 집 바닥철거 한 결과.jpg 와꾸대장봉준
26-10-09 07:15
506424
N 이시국 대현자 폴란드.txt 아이언맨
26-10-09 05:05
506423
N 우크라이나가 한국을 싫어하는 이유 밟혀짐 해적
26-10-09 03:30
506422
N 2억짜리 역대급 중국차 근황.jpg 원빈해설위원
26-10-09 03:20
506421
N 한국 빠지면 일본과 한다.jpg 장사꾼
26-10-09 01:40
506420
N 앞으로 차에서 섹스하다 걸리면 ㅈ됨 정해인
26-10-09 00:30
506419
N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완전히 빼앗김.jpg 원빈해설위원
26-10-09 00:20
506418
N 요즘 아메리카노 가격 와꾸대장봉준
26-10-08 23:20
506417
N 마라톤 대회 꼼수 쓴 여자의 최후.jpg 곰비서
26-10-08 22:45
506416
N 병역 특례 폐지 관련, 학부모들 참전.jpg 장사꾼
26-10-08 22:10
506415
N 좋아하는 여자 옆자리 앉았을 때 남자 반응 소주반샷
26-10-08 21:50
506414
N 누리호 보던 침착맨 "주석궁으로.."부적절한 발언 음바페
26-10-08 20:10
506413
N 난 여자 이쁠것같은데? 왜 댓글은 다 구리다고 할까요? ㅋ <30> 철구
26-10-08 20:05
506412
N 요즘 고등학생 학업 상황.jpg 오쿠오쿠오타쿠
26-10-08 19:55
506411
N 군 면제 논란 "실수 좀 했다고 금메달 폄하하는 건 못된 어른".news 와꾸대장봉준
26-10-08 18:55
506410
N 군대에서 죽은 전국 수능 차석 서울대생.jpg 호랑이
26-10-08 18:45
506409
N 삼성전자 입사 해서 너무 행복한 블라인 해골
26-10-08 18:30
506408
N 개인 탈세 1위, 4천억 납부한 이유.jpg 홍보도배
26-10-08 17:45
506407
N 여수 박람회 근황 크롬
26-10-08 17:27
506406
N 어느 길거리 볼라드 근황.mp4 극혐
26-10-08 17:20
506405
N 우크라이나 키이우 지하철 역 근황 오쿠오쿠오타쿠
26-10-08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