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처가

105 0 0 2021-07-07 04:1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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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기 약국에서

어느 외딴 시골마을은 워낙 깊은 산골이라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더 많았다.

어느 날 환자가 감기약을 달라고 하자, 약사는 이렇게 말했다.

'감기약은 없어요. 그냥 푹 쉬면서 나을 때까지 기다리세요.'

'하지만 너무 괴로운 걸요.'

'그럼, 얼음물로 목욕을 하고 속옷만 입은 채로 밖에 나가 돌아다니세요.'

약사의 말에 환자는 깜짝 놀라며 말했다.

'그러다가 폐렴이라도 걸리면 어떡하죠?'

그러자 약사가 자신있게 말했다.

'저희 약국에 폐렴 약은 있거든요.'



★ 칭찬을 들은 이유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훨씬 더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나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나님은 대답했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택시기사는 사람들을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 미워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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