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힙합

52 0 0 2021-10-28 22:3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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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싱 및 마스터링: White Noise Studio



1벌스 


행복 위한 꿈 더 괴로워질뿐 


난 싫었어 모두가 똑같이 보여 


개성을 죽이고 인정않는 


학교는 미워 


그 때를 기억 



pc방에 이관해 (true)


어린시절의 대부분


pc방에 관해 (true) 


아지트 비밀기지 (huh)



무단결석 많이 


땡땡일 발휘 


집엔 아빠의


회초리 타임 



yo


그 다음 이야기


고등학교 자퇴


후회없는 선택


인생을 바꾼다는 거짓말


그 환상에 속아 



훅  


없네


이 짓엔 아무 의미


넌 없네 


그래 이젠 


뭘 어째 인정


사라지지 않는 악몽들


꺼져줘 이제



없네


삶엔 아무 의미


Skul Skul Skul Skul



행복의 무덤 


행복의 주검 


High하던 기분에서 Low



2벌스


정신들고보니 


20대 후반을 맞이 


20대 마지막이 (huh)


두려워 난 아직 (True)



한번도 가 본적 클럽


여자와 자 본적 원나잇 


나만의 공간 자취 홈 all-right


try 그게 더 100번이라도 많이



huh


grrrrr


brrrrrrr


uh



행복해지고 싶단 맘이 욕심이였다면


밖은 절망을 겪어본적 없는 얼굴의


인간들이 평온한 오늘을 가지고 있어


나도 그렇게 되고 싶었어


너처럼 되고 싶었어


난 니가 되고 싶었어


누구도 아니라 니가 되고 싶었어


huh




20대 절반을 방에 갇혔고 


또 반을 갇히면


끝날 운명


제발 그러지만은 마



브릿지


잃어버린 동심


영혼마저 잊어버릴 듯


방에 갇힌 많은 날들 


폐인같은 내 시간들



꿈엔 자꾸 중학교 시절


교실에 자고 있던


날 깨운 그 두 명의 여자애


가 나와




훅  


없네


이 짓엔 아무 의미


넌 없네 


그래 이젠 


뭘 어째 인정


사라지지 않는 악몽들


꺼져줘 이제



없네


삶엔 아무 의미


Skul Skul Skul Skul



행복의 무덤 


행복의 주검 


High하던 기분에서 Low




(Qutro) 


방에 갇힌 많은 날들 


폐인같은 내 시간들 



꿈엔 자꾸 중학교


교실에 자고 있던


날 깨운 그 두 명


언제나 혼자였던 내게 


다가와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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