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가산점 이란? [기사]

501 0 0 2021-11-24 11:40: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男작가 4명, 정부 공모전서 여성가산점에 밀려 상금 700만원씩 날렸다

女작가 작품에 2점, 女주인공 작품에 3점 가산점 도입

그 결과 남성 작가 4명 순위권 점수 받고도 수상 실패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올해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여성 작가’와 ‘여성 주인공 작품’에 이른바 ‘양성평등가산점’을 줬다. 단순히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최소 2점을 더 받는 시스템이었다. 그 결과, 가산점을 주기 전 원점수에서 수상 순위권(15위)에 들었던 남성 작가 4명이 최종심에서 밀려났다. 각각 700만원씩(6~15위 기준)의 상금도 날아갔다.

영진위는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올해부터 양성평등가산점 제도를 도입했다. 기본 평가는 독창성과 참신성 40점에, 완성도 30점, 영화화 가능성 30점 등 총 100점 만점으로 진행하지만, 기본 평가 집계 뒤 작가가 여성인 경우 2점, 시나리오 속 주인공이 여성인 경우 3점의 가산점을 부여한 것이다. 이렇게 진행된 공모전에서는 상 15개 가운데 11개를 여성이 가져갔다.

조선닷컴은 그 평가표를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받아봤다. 상위 30위까지의 평점을 분석한 결과, ‘양성평등가산점’을 제거하면 최종 수상 순위가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4명은 가산점 제도가 없었다면 받을 수 있었던 상을 받지 못했다.

700만원을 받은 4등상 작품 10편 가운데, 공동 11위 ‘빛나는 유산’과 ‘1946 이탄실’, 13위 ‘국사당(國師堂)’, 14위 ‘불러다오’는 가산점을 제거하면 수상권 밖인 각각 공동 16위, 18위, 19위로 주저앉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최종 순위 16위였던 ‘대학탐방’과 20위 ‘황주 컨피덴셜’, 공동 21위였던 ‘붐스터’와 ‘테이블 데스(Table Death)는 가산점을 제거한 원점수로 각각 10위, 공동 11위, 공동 13위에 해당하는 수상권 점수를 받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가산점을 받지 못해 상금을 못 탄 남성 작가 4명은 단순히 주인공만 여성으로 바꿨을 경우, 모두 다 수상권 내인 15위 안에 안착할 수 있었다. 또, 원점수로 계산했을 때 톱3는 변동이 없었지만, 4위와 5위 순위가 뒤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산점을 제거하면 4위를 기록한 ‘경주기행’이 5위로 주저앉았고, 5위였던 ‘모닝콜’이 4위로 올라섰다.

예술 작품을 심사하는 공모전에 성별에 따른 가점을 주는 게 타당하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익명을 원한 한 영화감독은 “버티는 것도 힘겨운 이 시기에 여성가산점으로 수상의 영광과 상금을 빼앗긴 이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 그대들이 진짜 수상자”라며 “이들이 이상한 가산점 없는 다른 공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영화에 대한 꿈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11/23/3RZEI7RP45GQ5C7HBCCILX4MF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주인공이 여자이면 점수를 더준다.  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에서는 이것을 양성평등이라 함.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ASDFBET

유럽식 오피셜 iGaming 플랫폼 · 첫충 100% 고액베팅 OK

new 26-10-29 20:24:17
5점 / 1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7769
N 대구 "누수지옥" 아파트의 진실 해적
26-10-29 23:35
507768
N 오피녀가 잊지 못하는 손님ㄷㄷㄷ.jpg 오타쿠
26-10-29 22:30
507767
N 매출 4천억 회장님이 말하는 부자되는 법.jpg 손예진
26-10-29 22:10
507766
N 보조베터리 필요없는 휴대폰 케이스.mp4 물음표
26-10-29 22:00
507765
N (사진수정) 족발시키다 발견한 불륜 오쿠오쿠오타쿠
26-10-29 21:01
507764
N 80대가 몰던 SUV, 난간 뚫고 어린이집 돌진.news 극혐
26-10-29 21:00
507763
N 잘사는 한남+일녀 부부 보고 매우 화가 나는 한녀 통역사 픽도리
26-10-29 20:25
507762
N 아동성폭행범이 출소하면 하는일 철구
26-10-29 20:15
507761
N 안재현 이혼 짤 원탑.jpg 오타쿠
26-10-29 19:55
507760
N 명품백 못받아 질질짜는 와이프 이영자
26-10-29 19:50
507759
N 메모리 업체들 애플에 복수중.JPG 극혐
26-10-29 19:40
507758
N 사람마다 갈린다는 JOAT 라면.jpg 이영자
26-10-29 19:25
507757
N 진급 누락하자 흑화해버린 대리 이영자
26-10-29 19:21
507756
N 삼계탕은 광둥식 국물요리! 원조는 중국!! 와꾸대장봉준
26-10-29 19:20
507755
N 장례식장 울어주기 알바 철구
26-10-29 18:45
507754
N 하기위해? 차 위에 올라탄 40대 여자 미니언즈
26-10-29 18:10
507753
N 판사에 대한 악플을 읽어보는 전직 판사.jpg 와꾸대장봉준
26-10-29 17:47
507752
N 미국에서 유일하게 남게 된 '옳게 된 도로'.jpg 극혐
26-10-29 17:45
507751
N 동남아가 착각하는 대한민국의 체급.jpg 곰비서
26-10-29 17:40
507750
N 논란의 만석 KTX에서 고양이 자리 끊고 유세 떠는 여자 웹툰 물음표
26-10-29 17:26
507749
N 엘리베이터 열림 안 눌러줬다고 할아버지 괴롭히는 중국인들.mp4 애플
26-10-29 17:25
507748
N 10년이 지났지만 요즘 다시 회자되는 짤 음바페
26-10-29 17:00
507747
N 진급 누락된 대리가 태업중입니다 철구
26-10-29 16:57
507746
N 동남아는 우리 경제에 비하면 체급이 안 된다?? 미니언즈
26-10-29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