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4딸.SWF

432 0 0 2019-11-04 22:28:0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앵커]

한 PC방에서 여성 아르바이트생이 혼자 있는 시간만 골라 음란행위를 한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하루에 6시간동안 무려 14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반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모자를 눌러 쓴 남성이 PC방 흡연실로 들어갑니다.

담배를 피우는 듯하더니 음란행위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지나가면 하던 행동을 멈추고 휴대전화기를 만집니다.

그러나 여성 아르바이트생인 A씨가 보이면 시선이 따라갑니다.

지난달 26일 경기 의왕시의 한 PC방에서 생긴 일입니다.

이 남성은 이날 6시간 동안 PC방에 머물면서 음란행위를 14차례 반복했습니다.

PC방 안에 직원은 A씨 한 명뿐이었습니다.

A씨는 탕비실에 숨어 두려움에 떨었다고 말했습니다.

[A씨/피해 여성 : 6시간 동안 한 사람이 저를 계속 응시하고 있는데…불안감이 들었어요.]

이 남성은 화장실 앞 복도까지 A씨를 따라왔습니다.

[A씨/피해 여성 : 세 번씩이나 따라오는 걸 보니까 '뭔가를 계획하고 있구나', '내가 무슨 일이 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A씨는 다음 날 경찰에 이를 신고했습니다.

CCTV 영상도 제출했습니다.

경찰(경기 의왕경찰서)은 조만간 이 남성에 대해 공연음란죄 등을 적용해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 무서워서 다음 날 신고했더니…경찰, 되레 '핀잔'

[앵커]

공포에 떨던 여성 아르바이트생 A씨는 사건 다음 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에게 오히려 핀잔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공연음란죄'로 입건되는 사람은 점점 늘고 있는데, 대부분 벌금을 물고 끝나는 실정입니다.

이어서 류정화 기자입니다.

[기자]

피해를 호소하는 A씨는 CCTV 영상을 직접 구해 피해 다음 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의 대응은 황당했다고 했습니다.

도리어 핀잔을 줬다는 겁니다.

[A씨/피해 여성 : '단순히 벌금형에 그칠 것이다'라고 (얘기하셨고…) 6시간 동안 무서웠다고 하소연하듯 얘기하니까 '그때 신고를 바로 해주시지 그랬어요' 이렇게…]

문제의 남성은 사건 이틀 전에도 비슷한 행동을 했습니다.

또 다른 여성 아르바이트생이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이 남성인 걸 보곤 그대로 자리를 떠난 날도 있었습니다.

공공장소 음란 행위 입건은 5년 만에 약 2배로 늘었습니다.

최고 징역 1년 이하, 벌금 500만원 이하를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 가벼운 벌금형에 그친다고 법조계에선 말합니다.

물리적 접촉이나 폭력이 없었다는 게 주요 이유입니다.

[장윤미/변호사 (한국여성변호사회) : 당하는 여성 입장에서는 남성이 본인한테 어떤 위해를 가할지 정말 공포에 시달릴 수밖에 없고 평생 어쨌든 지워지지 않는…]

이 때문에 처벌 강화 등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알파벳

업계 자금력 1위,빠른 충환전,고배당 높은 베팅한도, 테더입출금 가능,스포츠 실시간 베팅 캐시아웃가능

26-04-07 17:36:07
4.8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야옹이

특별한 혜택! 자금력 1위!

25-06-03 02:50:48
4.8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마트

대한민국 1등 베팅솔루션

25-06-03 03:00:5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95
N 횟집 수조에 들어가 물장난 장사꾼
26-07-22 07:01
501294
N 지난해 교도소 정원 1만3000명 초과…10명 들어갈 곳에 13명 갇혔다 와꾸대장봉준
26-07-22 07:00
501293
N 앞차가 답답했던 스포티지 미니언즈
26-07-22 05:05
501292
N 최근 위생 이슈로 난리 터졌던 설빙 사과문 호랑이
26-07-22 04:15
501291
N 어린이집 식단이 맘에 안 드는 학부모.jpg 애플
26-07-22 03:25
501290
N 지금 S25 사면 호구 크롬
26-07-22 03:15
501289
N 대부분 사용법 모르고 쓰고 있다는 물건 해골
26-07-22 00:32
501288
N 일본 회사원이 퇴사하고 받은 청구서 크롬
26-07-22 00:25
501287
N 7개월 만난 남친을 기억 못하는 윤태진 가습기
26-07-21 23:00
501286
N 고영욱 "탁재훈, 그 정도 출세한 게...마지막 도리 지켜라" 옛 동료들 손나은
26-07-21 21:55
501285
N 청계천 동전 싹슬이 중국인 만행.mp4 가습기
26-07-21 21:37
501284
N 쿠팡, “우리 한국 기업이다” ㅋㅋㅋㅋ 질주머신
26-07-21 21:35
501283
N 코카콜라 패배선언.jpg 타짜신정환
26-07-21 21:30
501282
N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아이언맨
26-07-21 21:10
501281
N 9억 6천만원짜리의 도로 주행 모습 떨어진원숭이
26-07-21 20:55
501280
N 청계천에서 중국인의 만행.mp4 홍보도배
26-07-21 20:41
501279
N 5.5kg 다금바리 첫 경험한 쯔양 근황.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20:40
501278
N 중국 발 마사지 샵 화재 사고 질주머신
26-07-21 20:25
501277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원빈해설위원
26-07-21 19:25
501276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곰비서
26-07-21 19:15
501275
N 엄마. 아빠는 성차벌 단어...보호자 1.2 권고 ㅋㅋㅋ 이영자
26-07-21 18:55
501274
N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자극법이라고 합니다 홍보도배
26-07-21 18:47
501273
N 일본 네티즌 돌솥비빔밥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 음바페
26-07-21 18:45
501272
N 레전드 AV 배우 아사미 유마 결혼 선언 픽도리
26-07-21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