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독일의 유머 몇가지

140 0 0 2024-10-17 17:20:4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방) 사진 보자마자 터져서 존심상함...

재미는 그닥 많이 없고, 여러모로 신기해서 들고옴


1.
마틴이 성적표를 받아오자 엄마가 물었다.
“얘, 루카스의 성적은 왜 네 것보다 항상 나은거니?”
“휴.. 엄마, 걔는 좋은 IQ를 부모로부터 물려받았잖아요.”

2.
차가 빨간 신호등 앞에 서있을 때 손님이 뭐 좀 물어보고자 택시기사의 등을 톡톡 두드렸다. 그러자 기사가 “으악!!!“ 비명을 지르는 거였다. 아니, 왜 그리 놀라시냐고 손님이 물었다. “아, 네.. 전 원래 장의사 차를 모는 사람이거든요. 오늘만 친구 도와준다고 택시 몰고 있어요”

3.
장모님을 환영하면서 사위가 물었다. “이번에는 얼마나 머무실 예정이세요?”
“너희들이 귀찮아 할 때까지”라고 장모가 말했다. 사위 왈: “어, 그렇게 짧게요? 그래도 차 한잔은 하고 가시지요.”

4.
마이어씨에 집에 벨이 울려 나가보니 피아노 조율사라는 사람이 서 있었다. “어? 우리는 당신을 부른 적 없는데요?”
“예, 알고 있어요. 그런데 당신 이웃집 사람들이 돈을 모아 저를 보냈는걸요”

5.
원래 요들송의 기원은 독일인이 아닌 일본인이였다는 사실. 어느 일본인 둘이서 온갖 장비를 챙기고 등산을 갔다. 아주 위험한 벼랑에 다다르게 되었는데, 우선 첫사람이 밧줄을 타고 올라가던 중 그의 베낭에서 라디오가 아래로 툭 떨어져버렸다. 그러자 그가 저 아래에 있는 일본인에게 말하기를 홀두디라디오 오델 홀이디라디오? (Hol du die Radio oder hol ich die Radio? = das Radio인데 일본인들이 독어를 잘못했고 또 R 발음을 못했다는 뜻) 그 소리가 산에 메아리치는데 그게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걸 들은 사람들이 음성을 따라하다보니 요들송이 되었다는 이야기.

6.
정권 장악 후 정신병원을 찾은 히틀러.
입원 환자가 모두가 “하일, 히틀러!”로 그를 맞이했지만, 한 사람만 가만히 있자 히틀러가 다가가 물었다.
“넌 왜 내게 인사하지 않는 거나?”
그러자 그가 말했다.

“전 의사입니다. 미치지 않았죠.”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8천만원보증

베픽보증 12BET

무사고 메이저, 다양한 이벤트와 스포츠 배팅의 완성!

26-05-17 12:24:10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반딧불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

25-06-03 02:56:01
4.7점 / 47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문카지노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 & 제재없는 안전 놀이터 클라스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25-06-03 02:26:18
5점 / 91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2099
N 하여간 서울놈들 생각이 없냐 오타쿠
26-08-03 02:35
502098
N 논란의 만원 안주 장사꾼
26-08-03 01:30
502097
N ‘로보트 태권브이’ 50주년 기념작 준비 중 크롬
26-08-03 01:15
502096
N 논란중인 비빔면 대전 가습기
26-08-03 00:35
502095
N 드래곤볼 인조인간 18호 순대국
26-08-03 00:20
502094
N 계곡에서 담배 피는 이유. 극혐
26-08-03 00:00
502093
N KTX, SRT 통합 요금 좌석 이렇게 바뀐다 이영자
26-08-02 23:55
502092
N 태국에서 살해된 러시아 관광객 남매 사건 해골
26-08-02 23:50
502091
N 한국인들은 보면 기겁한다는 고등어구이 가게. 오쿠오쿠오타쿠
26-08-02 22:56
502090
N 불꽃놀이 화약을 단계별로 실험 해보는 중국인.mp4 해적
26-08-02 22:55
502089
N 그가 손흥민이다.mp4 극혐
26-08-02 22:30
502088
N 일본 구마모토 지진으로 사망한 22세 여성 홍보도배
26-08-02 22:05
502087
N 현실에서의 '돈 복사 버그'를 발견한 유저.news 손예진
26-08-02 21:55
502086
N 자취 시작할 때 폰으로 인터넷 할 수 없었다는 주우재.jpg 아이언맨
26-08-02 21:50
502085
N 엄마 고양이의 가정교육 애플
26-08-02 21:30
502084
N 와.. 나이를 안먹는 박보영 최신 근황 홍보도배
26-08-02 21:25
502083
N 현지인 팁 물음표
26-08-02 21:05
502082
N 경복궁 마당은 평평해 보이지만 사실 평평하지 않습니다 픽도리
26-08-02 21:00
502081
N 운전하는 유부남들에게 중요하다는 조수석 매너.jpg 극혐
26-08-02 20:55
502080
N 최홍만 최유정 챌린지 근황.mp4 음바페
26-08-02 20:50
502079
N 어느날 아버지로부터 뭉친 어깨 푸는 방법을... 미니언즈
26-08-02 19:50
502078
N 서퍼들과 함께 파도 타려는 범고래들. 아이언맨
26-08-02 19:45
502077
N AV 배우 중에 순수하고 순박한 사람은 없다 타짜신정환
26-08-02 19:40
502076
N 전과 23범이 출소 5개월만에 또 살인한 사례 미니언즈
26-08-02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