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일레븐)
바르셀로나가 지난 14일(한국 시간) 키케 세티엔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지난 2017년 5월부터 팀을 이끌었던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전 감독은 경질됐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결정을 앞두고 여러 후보를 놓고 검토했다. 세티엔 감독도 고려 대상이었지만, 최선이나 차선은 아니었다. 바르셀로나의 최우선 후보는 구단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였으며, 두 번째 후보는 네덜란드 대표팀을 지휘 중인 로날드 쿠만 감독으로 알려졌다. 3순위는 얼마 전 토트넘 홋스퍼에서 물러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었고, 세티엔 감독은 네 번째 후보에 불과했다.
스페인 축구 전문가 그레이엄 헌터는 영국 스카이스포츠 방송을 통해 “바르셀로나는 카타르로 날아갔고 사비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들은 사비가 오지 않을 것이며, 올 수 없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는 로날드 쿠만 감독을 설득하기 시작했다. 이전에도 이야기를 나눴지만 올 수 없다고 했던 인물이다. 그는 이번 여름 네덜란드를 이끌고 유로에 나갈 것이고, 우승을 할 거라 생각하고 있다”라며 선임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바르셀로나의 다음 선택지는 포체티노 감독이엇다. 헌터는 “그들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전에 이야기했던 걸 떠올렸다. 다시 일을 하기 보다는 아르헨티나의 농장에 머무르기를 바란다는 것 말이다. 키케 세티엔은 크루이프 멘털리티를 갖춘 매력적 지도자다. 그러나 그는 네 번째 후보였다”라고 전했다.
세티엔 감독도 부임 기자회견에서 자신에게 오퍼가 왔을 때 놀랐었다면서, 바르셀로나 감독 부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일”이라고 이야기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
낮지기3
|
24-10-02 16:24 | |
|
|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
낮지기3
|
24-10-02 16:24 | |
|
39683
|
|
N 벌써 10시야.. |
오타쿠
|
26-10-09 22:07 |
|
39682
|
|
N 집으로 가자 |
호랑이
|
26-10-09 22:06 |
|
39681
|
|
N 중국여자는 눈이 똥그랗네 |
손나은
|
26-10-09 22:05 |
|
39680
|
|
N 모기가 아직도 있네요 |
아이언맨
|
26-10-09 22:05 |
|
39679
|
|
N 웃는게 이쁜여자는 |
가습기
|
26-10-09 22:04 |
|
39678
|
|
N 닥터 X 1화 2화 일요일날 |
극혐
|
26-10-09 22:04 |
|
39677
|
|
N LG유플러스 데이터 안터짐 |
음바페
|
26-10-09 22:03 |
|
39676
|
|
N 이번 연휴가 정말 소중한 이유 |
미니언즈
|
26-10-09 22:02 |
|
39675
|
|
N 하오츠! |
물음표
|
26-10-09 22:01 |
|
39674
|
|
N 오늘도 출근했음 |
크롬
|
26-10-09 22:01 |
|
39673
|
|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
코쿠미
|
26-10-09 07:06 |
|
39672
|
|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
홍탱탱탱
|
26-10-09 05:44 |
|
39671
|
|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
뚜까팬다잉
|
26-10-09 05:26 |
|
39670
|
|
N 당분간 쉬어야지 |
노구노구
|
26-10-09 01:52 |
|
39669
|
|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끓어브네
|
26-10-09 00:56 |
|
39668
|
|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
픽샤워
|
26-10-08 22:22 |
|
39667
|
|
마지막 타석 과연.. |
픽도리
|
26-10-08 22:22 |
|
39666
|
|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
질주머신
|
26-10-08 22:21 |
|
39665
|
|
탈꼴지 성공!!!!! |
해골
|
26-10-08 22:21 |
|
39664
|
|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
소주반샷
|
26-10-08 22:21 |
|
39663
|
|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
곰비서
|
26-10-08 22:21 |
|
39662
|
|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
와꾸대장봉준
|
26-10-08 22:20 |
|
39661
|
|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
철구
|
26-10-08 22:20 |
|
39660
|
|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
손예진
|
26-10-08 2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