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폼 되찾은 네이마르, 산토스-바르사 시절 넘었다(마르카)

62 0 0 2020-01-30 20:14: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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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네이마르(27, 파리 생제르맹)가 완벽히 부활했다.

네이마르는 PSG로 이적한 후 잦은 부상, 스캔들에 휘말리는 등 연이어 구설에 올랐다. 이런 그가 이번 시즌 날개를 달았다.

스페인 ‘마르카’는 30일 “네이마르가 최고의 폼을 되찾았다”며 “2017년 8월 2억 2,200만 유로(약 2,901억 원) 이적료로 바르셀로나에서 PSG에 합류했다. 첫 시즌 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다리 부상으로 출전 여부를 장담할 수 없었던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과도한 할리우드 액션으로 조롱받기도 했다. 2019 코파아메리카를 앞두고 성폭행 의혹과 부상까지 겹쳐 불참했다. 지난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바르셀로나 복귀 소통을 일으켰지만, 끝내 불발됐다”고 걸어온 길을 조명했다.

어찌된 일인지 네이마르가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 부상 여파로 이번 시즌 초반에 결장했다. 리그 앙 5라운드에서 복귀전을 치른 후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마르카’는 ‘트랜스퍼마크트’의 자료를 토대로 네이마르의 산토스, 바르셀로나, PSG 시절 스탯을 비교했다.

산토스 시절 통산 134경기에서 70골 35도움을 올렸다. 바르셀로나에서는 186경기 105골 76도움을 달성했다. PSG 유니폼을 입고 75경기 66골 35도움을 이어가고 있다. PSG에서 경기당 평균 ‘0.88골, 0.46도움’으로 앞선 두 팀에서 세운 기록을 넘었다.

리그만 놓고 봤을 때 네이마르는 50경기 47골 26도움으로 경기당 ‘0.94골, 0.52도움’이다. 산토스(103경기 54골 28도움), 바르셀로나(123경기 68골 50도움) 시절에 비해 경기당 공격 포인트가 높다.

PSG에 둥지를 튼 후 가장 눈에 띄는 시즌이다. 공식 17경기에서 15골이다. 슈팅 성공률이 56%에 달한다. 리그 13골로 킬리앙 음바페와 득점 공동 2위다. 바르셀로나 시절 4경기가 최다 연속골이었는데, 현재 7경기 연속골(총 9골) 행진을 달리고 있다. 8경기가 되면 팀 전설인 카를로스 비안키, 음바페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마르카’는 “네이마르가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박수를 보냈다.  


2020-01-30 23:05:00

걍 파리에 눌러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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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21:37:45

요즘 쫌 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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