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PL 역사상 토트넘 '최고의 외국인 선수' 선정

775 0 0 2020-05-04 06:43:3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흥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시대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선정됐다.

영국 '90min'은 3일(한국시간) "1992년 EPL이 시작된 이후로 외국인 선수들의 놀라운 재능이 잉글랜드 축구를 빛내왔다. 이들의 능력과 감각은 잉글랜드 축구의 스타일, 전술적 사고, 즐거움에 혁명을 가져왔다"며 EPL 각 클럽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선수를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EPL 시대 토트넘 최고의 외국인 선수는 손흥민이었다. 이 매체는 "재능 있는 외국인 선수들이 토트넘의 문을 통과한다는 관점에서 손흥민은 절대적으로 최고의 위치에 있다. 그는 8년 동안 독일 생활을 끝낸 후 토트넘으로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5년 동안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그의 재능, 스피드, 감각은 그를 리그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로 만들었고, 아시아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극찬했다.

아스널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는 티에리 앙리가 꼽혔다. 아스널에서 375경기를 뛰며 228골을 넣은 그는 클럽 최다골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이 매체는 "앙리는 아스널 최고의 외국인 선수를 넘어 클럽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하나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름이 호명됐다. 이 매체는 "호날두는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다. 그의 지위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맨유에서 뛰며 9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으며, 수많은 개인상을 수상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디디에 드로그바(첼시),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등도 각 클럽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 EPL 각 클럽 최고의 외국인 선수(90min 선정)

티에리 앙리(아스널), 드와이트 요크(아스톤 빌라), 조슈아 킹(본머스), 브루노(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브라이언 젠센(번리), 디디에 드로그바(첼시), 윌프레드 자하(크리스탈 팰리스), 팀 케이힐(에버턴), 리야드 마레즈(레스터 시티),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셰이 기븐(뉴캐슬 유나이티드), 웨슬리 훌라한(노리치 시티), 피터 은들로부(셰필드 유나이티드), 마리안 파하스(사우샘프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헤이다르 헬거슨(왓포드), 파올로 디 카니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라울 히메네스(울버햄튼 원더러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14
N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N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N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N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N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N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N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
39607
N 올해는 캡틴 골글로 만족해야지 곰비서
26-10-05 22:31
39606
N 해야해야해야 해야내가간다 와꾸대장봉준
26-10-05 22:31
39605
N 그나저나 시환아 철구
26-10-05 22:30
39604
N 3주 된 Lg 뉴비인데 손예진
26-10-05 22:30
39603
N 오늘 기아 지는거로 봤는데 애플
26-10-05 22:30
39602
샌디 선취점으로 시작하네여 후까시잡았냐
26-10-05 05:21
39601
눈꺼풀이 무겁네요 좌삼짝우삼짝
26-10-05 01:54
39600
새벽담타 갈게요 호날두사랑이
26-10-05 01:50
39599
구자욱 골글받고 가을에도 잘한 유일한 시즌은 2021년 픽샤워
26-10-04 22:49
39598
아빌라 쓱 6위만들고 미국런하면 픽도리
26-10-04 22:48
39597
낼 두산경기는 패션할 이유가 너무많은데 질주머신
26-10-04 22:48
39596
베팁 이제 봤네 해골
26-10-04 22:47
39595
세베리노는 남기는게 날듯 소주반샷
26-10-04 22:47
39594
기아 올해 TOP 3경기가 곰비서
26-10-04 22:47
39593
황대인) 어떻게든 출루할려 했는데 와꾸대장봉준
26-10-04 22:46
39592
2루 박정현 정은원 경쟁시켜 철구
26-10-04 22:46
39591
니들이 아무리 최승용을 음해해도 최승용은 선동열의 인정을 받고 2023 APBC 2024 프리미어12 일본전에 등판한 선수라는 거임. 손예진
26-10-04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