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데뷔전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결국 전반 43분 전격 교체

368 0 0 2023-07-22 02:06:1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OSEN=서정환 기자] ‘천재’ 이강인(22)이 파리 생제르맹(PSG) 데뷔전에서 선발로 출격했지만 부상으로 교체됐다.

PSG는 22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캠퍼스 PSG에서 르아브르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서 전반전까지 0-0으로 맞서고 있다. 르아브르는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2 우승을 차지하고 리그1으로 올라온 승격팀이다. 

이강인과 루이스 엔리케 신임 감독의 첫 경기로 많은 관심이 쏠렸다. PSG는 이스마엘 가르비, 마르코 아센시오와 함께 이강인을 스리톱으로 출격시켰다. 이강인은 스리톱의 오른쪽 공격수로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 킬리안 음바페는 벤치에서 대기했고 네이마르는 명단에서 빠졌다.

19번을 단 이강인은 중원에서 적극적으로 압박에 가담하며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이강인은 중원에서 공을 뺏은 뒤 화려한 개인기로 공을 지키고 패스하는 장면이 잡혔다.

전반 4분 이강인은 중원에서 좌측면으로 크게 벌리는 대각선 패스를 날렸다. 패스가 동료 앞에 떨어지면서 아직 동료들과 호흡이 완벽하게 맞지는 않는 모습이었다. 현장 중계카메라도 계속해서 이강인의 모습을 비췄다. 그만큼 이강인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방증이었다.

르 아브르는 필드플레이어10명 전원이 수비에 전념했다. PSG가 일방적으로 공격했지만 수비를 뚫기 쉽지 않았다. 이강인은 전반 24분 공을 받는 과정에서 수비수와 충돌해 발에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전반 26분 이강인의 킬패스가 아센시오를 향했지만 아쉽게 발끝에 닿지 않아 슈팅까지는 연결되지 못했다. 이강인은 전반 28분 파울을 당해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 이강인과 가르비가 프리킥 자세를 취했고 가르비가 오른발 슈팅을 날렸다. 마요르카의 키커를 전담한 이강인이 PSG에서도 킥력을 인정받았다.

돌발상황이 생겼다. 이강인은 전반 42분 오른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이강인은 경기 도중에 코칭스태프의 진단을 받고 교체됐다. 선수보호를 위해 교체한 것으로 보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