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심각할 때 집에다 고기 200근, 쌀 200kg 샀던 사람..

376 0 0 2022-04-18 21:20: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심각 할 때 집에다 고기 200근 쌀 200kg 산 사람이 등장하자

'생존 2주 법칙'이라고

대지진, 폭풍, 홍수, 질병, 방사능 사고, 전쟁 같은 재난으로 국가가 혼파망 되어도 2주 이내로

군대를 동원하는 한이 있어도 국가 차원에서 구호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가정집에서 보존해야 할 식량은 2주치면 충분하기 때문에



비상 식량 비축을 우선적으로 하는 건 별로 권장 안 함.

어차피 집에 있는 식량 긁어 모으면 2주 버티는데 지장 없고 가능하면

재난 발생 이후 생길 수 있는 부상을 대처할 수 있는 의료품이나 방독면을 먼저 비축하는 걸 권장하고


만약 2주 내로 국가차원에서 아무런 구호 활동은 커녕 징후조차 없다면

이미 국가는 붕괴된거고 아무리 많은 식량을 집에다 쌓아놔도 치안이 무너진 상황이라

가정집에서 식량을 지킬 방법이 없으니


200 아저씨 처럼 집에다 식량 사서 존버 타지 말고 

그 돈으로 생존 배낭사서 그거 가지고 런 하는걸 권장한다는 내용의 글을 썼던 사람이 고백함.



지금 상하이 봉쇄 보니깐 내 생각은 틀렸고

우리가 놀려먹었던 고기 200근 아조씨가 맞았다고......


혹시라도 내 글 보고 집에다 식량 반년치 쌓아놨다 다 먹어버리거나 폐기한 사람 있으면 미안하다...


"오성홍기~~나의 자랑~~" 힘내라~

국가 공권력이 시민을 재난상황으로 몰고가는 경우 라 일반적인 재난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도 전기 들어온다는 보장도 없는데 고기 200근 비축할 바에야 조선전통 보존식 북어채, 황태포가 나을 듯 )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당근벳

당신 근처의 당근벳

25-06-03 03:02:05
4.7점 / 3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마트

대한민국 1등 베팅솔루션

25-06-03 03:00:5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뱅크카지노

뱅크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신규첫충·재충·페이백·콤프 지급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45
4.9점 / 21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48
N 논란이 된 월드컵 결승전.jpg 손예진
26-07-21 12:55
501247
N 인도인의 체취를 맡은 태국여자 순대국
26-07-21 12:50
501246
N 공용 우산통에 우산을 꽂기 꺼려지는 이유 애플
26-07-21 12:45
501245
N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대회 우승 기록한 선수.jpg 소주반샷
26-07-21 11:35
501244
N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 와꾸대장봉준
26-07-21 11:06
501243
N 한국에서 팬미팅했던 AV배우들 픽도리
26-07-21 11:02
501242
N 핑계고] 유재석이 아직도 잊을 수 없다는 신인 아이유.jpg 장사꾼
26-07-21 11:00
501241
N 유승준: "끝까지 재판할것" 곰비서
26-07-21 10:47
501240
N 콘서트장에서 여친 목마태운 남성의 사투 크롬
26-07-21 10:45
501239
N 한국 신축 아파트 가본 일본 여자들의 반응.jpg 오타쿠
26-07-21 10:40
501238
N 아이유 미혼모 가정에 초복 삼계탕 지원 + 후기 극혐
26-07-21 10:35
501237
N 일본에서 출시한 냉방용 1인 박스 제품 음바페
26-07-21 10:30
501236
N 남자친구가 절 속이고 다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jpg 해골
26-07-21 10:20
501235
N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해골
26-07-21 10:10
501234
N 전라도 사람들이 콩국수에 넣는 설탕양 정해인
26-07-21 09:25
501233
N 배그부부 근황 홍보도배
26-07-21 08:45
501232
N 여자친구의 잠자리 발언 논란.. 음바페
26-07-21 08:00
501231
N 공부는 죽어도 못하겠다는 중3 아들 원빈해설위원
26-07-21 07:56
501230
N 대구 공황 특 순대국
26-07-21 07:45
501229
N 개에 미친 친누나 가습기
26-07-21 07:40
501228
N 극우가 백수집단인 이유 극혐
26-07-21 07:35
501227
N 요즘 난리난 육군 짬밥 근황 ㄷㄷ 극혐
26-07-21 07:25
501226
N 일본 누나가 한국의 병원에서 문화충격 받은 이유.jpg 오타쿠
26-07-21 05:25
501225
N 춘천마라톤대회 숙박요금 근황 타짜신정환
26-07-2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