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엘 가자 구요

156 0 0 2022-07-15 10:50: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관엘 가자 구요
.
젊고 매력적인 아가씨가 혼자 술집에 앉아 있었다.
한 젊은이가 다가와서 물었다.
"실례합니다. 한잔 사드려도 되겠습니까?"
아가씨는 소리를 크게 질렀다.
"여관에 가자구요?"
"아니 잘못 들으셨군요.
그냥 술 한 잔 사드릴까 하고 물었는데요."
아가씨는 더 흥분한 듯 큰소리로 외쳤다.


"그러니까 여관에 같이 가자는 말이죠?"
기가 막히고 당황한
젊은이는 구석으로 물러났고,
술집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분개해 하며 청년을 쏘아 보았다.
청년은 화가 나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었다.
조금 있다가 아가씨는 청년이 있는 자리로 왔다.
"아깐 정말 죄송해요.
실은 제가 심리학을 전공하거든요.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맞았을 때
인간이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연구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러자 젊은이는 아가씨를 보면서
소리를 질렀다.
“뭐라구?
하룻밤 자는데 50만원이나 달라구?”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181984
좋아 자연스러웠어 픽도리
22-07-15 12:36
181983
절 받으세요 ! 음바페
22-07-15 12:34
181982
조세호 예능신 강림 철구
22-07-15 12:14
181981
요즘 학교에는 없는것.ㅋ 질주머신
22-07-15 12:14
181980
아빠 도와드리는 아기... 타짜신정환
22-07-15 12:14
181979
이건 세수도 아니고 샴푸도 아니여~~~ 정해인
22-07-15 12:12
181978
서핑 호랑이
22-07-15 12:08
181977
국내 최장기 사형수 최근 모습 해골
22-07-15 11:56
181976
의붓딸이랑 해서 두번째 아이를 낳은 사람 크롬
22-07-15 11:52
181975
일본의 임진왜란 교육 만화 원빈해설위원
22-07-15 11:50
181974
여자친구가 저 몰래 선 봤다가 걸렸습니다... 물음표
22-07-15 11:50
181973
늬들은 서핑 하러 바다까지 가니? 음바페
22-07-15 11:38
181972
드디어 벤츠잡은 현대 아이언맨
22-07-15 11:32
181971
주유소에서 멘붕 온 여성분 픽샤워
22-07-15 11:14
181970
만사 미루는 사람들의 특징 질주머신
22-07-15 10:56
181969
교육의 중요성 해적
22-07-15 10:50
VIEW
여관엘 가자 구요 소주반샷
22-07-15 10:50
181967
멤버들로 우천시 강수량 표현하는 하이라이트 팬들 픽샤워
22-07-15 10:48
181966
저는 불륜을 했습니다 해골
22-07-15 10:44
181965
한 물리치료사의 항문외과 방문썰 픽도리
22-07-15 10:38
181964
요즘 웹 예능.jpg 와꾸대장봉준
22-07-15 10:34
181963
속으로 ‘어이쿠’를 외치게 되는 영상 조폭최순실
22-07-15 10:24
181962
카톡하다가 깨달음을 얻은 남자.jpg 곰비서
22-07-15 10:22
181961
음식 잘못 왔는데 기쁜 손님.jpg 해골
22-07-15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