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서 부상당했던 호날두, 더 브라위너 부상에 가장 먼저 위로

845 0 0 2021-06-29 03:03:4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 중 부상을 당한 상대 팀 에이스 케빈 더 브라위너에 가장 먼저 다가가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벨기에는 2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라 카르투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16강에서 포르투갈에 1-0으로 승리했다. 8강에 이름을 올린 벨기에는 이탈리아와 4강 티켓을 두고 경쟁하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벨기에의 에이스 더 브라위너가 전반전 부상을 당해 교체되는 악재가 발생했다. 전반 막판 더 브라위너의 전진을 막기 위해 포르투갈의 미드필더 팔리냐가 백태클을 시도했지만 공이 아닌 더 브라위너의 발목으로 향했다. 더 브라위너는 다시 일어나 전반전을 마쳤지만 후반 3분 만에 주저앉으면서 드리스 메르텐스와 교체됐다.

더 브라위너가 교체되던 순간, 포르투갈의 에이스 호날두는 그에게 가장 먼저 다가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상대 팀 에이스가 나가는 상황이 포르투갈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었지만 호날두는 먼저 예의를 표했다. 더 브라위너도 호날두의 등을 두드리며 고맙다는 말을 대신했다.

호날두도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지난 유로 2016 결승전 당시 파예의 거친 태클에 부상을 당하며 전반 도중 교체됐다. 결승전을 다 치르지 못하게 된 상황에 호날두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누구보다 더 브라위너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호날두였고, 이에 가장 먼저 그를 위로했다.

포르투갈은 더 브라위너가 빠진 벨기에를 강하게 밀어붙이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후반 38분경 포르투갈의 수비수 게레이루가 시도한 슈팅이 골대에 맞고 나오면서 끝내 패배로 대회를 마쳤다.

더 브라위너를 위로했던 호날두는 패배 후 강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경기장에 주장 완장은 내던지면서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경기 후에는 "오늘은 공이 골대를 거부했다"라며 짧은 탈락 소감을 전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