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 SON, 평점 9.6점 + MOM 차지 [토트넘-AV]

118 0 0 2022-04-10 06:20:0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흥민(토트넘)이 펄펄 날았다.

토트넘은 1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리는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서 4-0으로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은 이날 패한 아스날(승점 54)을 제치고 승점 57로 4위를 굳혔다. 여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에버튼 원정서 0-1로 패하며 4위 경쟁서 굉장히 유리한 경쟁에 올라섰다.

전반 3분 손흥민은 상대 수비가 걷어낸 공을 페널티 박스 앞에서 그대로 왼발 논스톤 슈팅으로 연결했다. 상대 골키퍼 마르티네스가 꼼짝도 못하면서 선제골로 이어졌다.

제라드 감독 역시 선수들의 비매너 행위를 응원했을 뿐만 아니라 심판에게 거칠게 항의하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손흥민은 PL 15호골이다. 그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에 이어 단독 PL 2위로 올라섰다.

여기에 후반 5분 쿨루셉스키의 추가골을 더해 토트넘은 2-0으로 리드를 잡았다.

몰아치던 토트넘은 후반 21분 케인이 긴 롱패스로 손흥민의 돌파에 맞춰 패스를 전했다. 그가 침착하게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몰아 넣으며 리그 16호골을 터트렸다.

후반 25분 손흥민은 박스 앞 혼전 상황에서 쿨루셉스키의 리턴 패스를 받아 과감한 오른발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손흥민은 축구 전문 통계 업체 '후스코어드 닷컴'의 평점에서 9.6점을 받았다. 케인 역시 2개의 도움으로 9.0점을 받았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15267
"4골, 3포인트, 2아이스팩, 1팀"...'언성 히어로' 호이비에르가 보여준 투혼 해적
22-04-10 13:17
15266
[ASL] 정윤종 완파하고 우승한 이재호 "올해는 계속 좋은 일만 일어나네요" 이영자
22-04-10 12:55
15265
[김용우가 만난 사람] WCK 김효종 해설, "와일드리프트 믿고 지켜봐주세요" 순대국
22-04-10 11:02
15264
김하나 이쁘네요 가터벨트
22-04-10 10:35
15263
개막 7연승에 14타점 폭주…60억이 하나도 아깝지 않다 물음표
22-04-10 09:56
15262
KIA 위험신호... '47억 거포' 타율, '0안타 신인'이 하루 만에 따라잡았다 정든나연이
22-04-10 08:57
15261
'같은 팀이잖아' 매과이어 황당 실수... 팀 동료 손 맞았는데 항의 미니언즈
22-04-10 07:50
VIEW
해트트릭' SON, 평점 9.6점 + MOM 차지 [토트넘-AV] 물음표
22-04-10 06:20
15259
아스날, 홈서 브라이튼에 1-2 충격패...토트넘, 웃는다 디발라
22-04-10 04:36
15258
손흥민 헤트트릭 조현
22-04-10 03:04
15257
'사실상 4위권 경쟁 종료' 맨유, 에버턴에 0-1 충격패 찌끄레기
22-04-10 02:03
15256
아스날 너무하네 앗살라
22-04-10 00:54
15255
"첼시 오지 말았어야 해"…한순간의 선택이 발목을 잡았다 6시내고환
22-04-09 20:37
15254
'보너스만 2402억' 재계약 절실하지만…"영입에 자신감 넘친다" 해적
22-04-09 19:05
15253
'67kg→120kg' 스네이더, 이전과 다른 충격적인 근황...'어쩌다 이런 일이?' 픽샤워
22-04-09 18:26
15252
'바르샤행 제동'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맨유가 품는다 픽도리
22-04-09 17:31
15251
'카푸의 후계자→몰락한 풀백' 아스널과 11년 동행 끝낸다 해골
22-04-09 16:50
15250
'최근 18경기에서 단 1골' 英 매체, 황희찬에게 평점 4점 부여 소주반샷
22-04-09 15:45
15249
콘테 "토트넘, SON 돕는 케인 말고 다른 10번이 필요하다" 오타쿠
22-04-09 13:23
15248
'토트넘→맨시티 이적' 손흥민 절친..."첫 경기하니까 우승할 것 같더라" 손나은
22-04-09 12:17
15247
EPL 외국인 3대장 고르자 손흥민이 '딱'...역시 월드 클래스 가습기
22-04-09 11:15
15246
"SSG가 자꾸 커피 얘기하길래 나도 가져왔어요" [현장:톡] 미니언즈
22-04-09 10:09
15245
기분좋은 주말입니다. 크롬
22-04-09 08:02
15244
'최근 18경기에서 단 1골' 英 매체, 황희찬에게 평점 4점 부여 뉴스보이
22-04-09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