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PL행 '급물살'...노팅엄 건너가 메디컬 테스트 예정

447 0 0 2022-08-12 23:52:2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황의조의 프리미어리그 행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영국 지역지 노팅엄포레스트뉴스는 12일(한국시간) '원더풀'이라는 감탄사를 달며 황의조가 노팅엄 포레스트와 계약하고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언론은 "노팅엄이 황의조에게 한 제안을 보르도가 받아들였다. 노팅엄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를 위한 울버햄튼과의 영입 경쟁에서 승리했다"라며 "노팅엄은 340만파운드(약 53억원)를 제안했고 옵션으로 보르도에게 80만파운드(약 12억 6669만원)를 줄 것이다. 황의조는 이제 잉글랜드로 건너가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언론은 황의조의 계약을 흥미로운(intriguing ) 계약이라고 소개하며 "그는 크게 비용이 들지 않고 노팅엄의 공격진에서 진정한 경쟁을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프랑스 언론 르퀴프는 앞서 노팅엄이 황의조에게 제안했고 보르도가 이를 수락했다고 전하면서 이적 분위기가 급물살을 탔다. 

언론은  "황의조는 보르도와 계약기간이 1년 남아있으며 프랑스 리그1 브레스트의 제안을 거절했다. 29세인 그는 프리미어리그를 이적하길 원하고 있다"라며 "노팅엄 외에도 또 다른 프리미어리그 구단 풀럼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울버햄튼과 노팅엄 외에 풀럼은 아직 제안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황의조는 2019년 여름 일본 J1리그 감바 오사카에서 보르도로 이적했다. 그는 첫 시즌엔 6골에 그쳤지만, 다음 두 시즌 모두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 2021/22시즌엔 팀이 강등당했음에도 불구하고 11골을 터뜨리며 유일하게 빛났다. 

황의조는 일단 팀이 2부로 강등됐고 이적을 추진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1일 2022/23시즌 리그2 개막전 발렝시엥과의 홈 경기에 교체로 출전했다. 그는 현재 1군 선수단과 별개로 개인 훈련을 진행 중이며 이적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지난 시즌 챔피언십리그(2부)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한 팀으로 과거 1970~08년대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경력을 가진 명문 구단이다. 23년 만에 잉글랜드 1부리그로 돌아온 노팅엄은 폭풍 영입을 하며 잔류를 노리는 가운데 황의조도 레이더망에 포착된 것이다. 

황의조가 노팅엄으로 합류하게 된다면, 그는 황희찬(울버햄튼)에 이어 역대 15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된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스페이드

10년 무사고 메이저 매일매일 다양한 돌발이벤트 다양한 스포츠 베팅옵션

25-06-03 02:22:09
5점 / 10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당근벳

당신 근처의 당근벳

25-06-03 03:02:05
4.7점 / 39명
자세히보기
8천만원보증

베픽보증 12BET

무사고 메이저, 다양한 이벤트와 스포츠 배팅의 완성!

26-05-17 12:24:10
5점 / 21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70
N 오늘도 경기는없네요 ㄷㄷㄷ 사사게오
26-07-22 01:09
38169
N 굿밤이에요 후까시잡았냐
26-07-22 01:08
38168
N 새벽의 담탐.. 좌삼짝우삼짝
26-07-22 01:06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