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분데스 현장리뷰] '황희찬 FT' 잘츠부르크, 홈에서 린츠에 2-3 석패...선두 내줬다

902 0 0 2020-02-15 15:15:2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풋볼=오스트리아(잘츠부르크)] 여명진 통신원=잘츠부르크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홈에서 린츠에 무릎을 꿇었다. 

레드불 잘츠부르크는 15일 오전 3시(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홈경기에서 린츠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잘츠부르크는 선두자리를 린츠에 내주며 2위로 떨어졌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잘츠부르크는 다카와 황희찬 투톱을 가동했고, 오쿠가와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이어 파르카스, 음웨푸, 유누조비치, 울머, 워버, 온게네, 하말류, 스탄코비치가 선발 출전했다. 

전반부터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잘츠부르크는 전반 4분 오쿠가와의 왼발 슈팅이 골대를 맞으면서 득점 찬스를 놓쳤다. 전반 12분에는 황희찬이 한 명을 제친 후 절묘한 패스로 다카에게 완벽한 득점 찬스를 만들어줬지만 다카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걸리면서 찬스를 놓쳤다. 전반 18분에는 황희찬이 헤딩 패스로 오쿠가와에게 슈팅 찬스를 만들어줬지만 슈팅이 크게 뜨고 말았다. 



린츠는 한 번의 기회를 살리며 앞서나갔다. 전반 20분 코너킥 상황에서 수비 맞고 뒤로 흘러나온 것은 린츠의 공격수 도미니크 플리처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전반 25분에는 제임스 홀랜드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이것이 수비 맞고 굴절돼 골문 상단 구석에 꽂혔다. 

잘츠부르크는 만회골을 넣기 위해 총 공세에 나섰다. 전반 29분 황희찬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슈팅 찬스를 잡았지만 이것도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에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그러나 전반 41분 오쿠가와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2-1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전에도 비슷한 양상으로 펼쳐졌다. 추가골을 넣은 쪽은 린츠였다. 린츠는 후반 11분 좌측면에서 올라온 땅볼 크로스를 도미니크가 쉽게 마무리하면서 점수 차를 벌렸다. 후반 24분에는 미콜이 중거리 슈팅으로 골을 노렸지만 이것은 스탄코비치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잘츠부르크는 후반 중반 이후 린츠를 몰아붙이며 골을 노렸다. 후반 36분 코너킥 찬스를 에녹 음웨푸가 헤더로 연결하면서 한 골차로 린츠를 추격했다. 

그러나 잘츠부르크의 추격은 여기까지였다. 잘츠부르크는 측면 크로스로 계속 찬스를 노렸지만 더 이상 골은 터지지 않았고, 경기는 3-2 린츠의 승리로 종료됐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에이피

프리미엄 사이트 스포츠&카지노 최대규모

25-06-03 02:58:03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당근벳

당신 근처의 당근벳

25-06-03 03:02:05
4.7점 / 3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알파벳

업계 자금력 1위,빠른 충환전,고배당 높은 베팅한도, 테더입출금 가능,스포츠 실시간 베팅 캐시아웃가능

26-04-07 17:36:07
4.8점 / 24명
자세히보기
2020-02-15 16:33:56

홀란드 미나미노 유무의 차이가 너무 크다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70
N 오늘도 경기는없네요 ㄷㄷㄷ 사사게오
26-07-22 01:09
38169
N 굿밤이에요 후까시잡았냐
26-07-22 01:08
38168
N 새벽의 담탐.. 좌삼짝우삼짝
26-07-22 01:06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