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더 브라위너, "발롱도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해"

99 0 0 2020-02-29 23:19: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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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28, 맨체스터 시티)가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더 브라위너는 2015년 여름 독일 볼프스부르크를 떠나 맨시티에 둥지를 틀었다. 이후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맨시티가 2017-18시즌부터 2연속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데 큰 공을 세웠다.

올시즌 역시 뛰어난 경기력을 이어가며 35경기 10골 18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더 브라위너는 EPL 도움 1위(16개)를 달리고 있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2019 발롱도르에서 종합 14위에 선정된 바 있다. 당시 리오넬 메시(32, 바르셀로나)가 1위를 차지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9일 "더 브라위너는 매번 정기적으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거론된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더 브라위너에게 발롱도르 최종 후보 5인에 포함되기 위해 도전하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더 브라위너는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아마도 발롱도르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결정할 부분은 아니다. 나는 단지 최선을 다하려고 하며 지난 몇 년 동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더 브라위너는 "지난 시즌에도 많은 부상을 당했지만 경기를 뛸 때는 나름대로 잘했다. 누가 최고의 축구 선수를 결정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가까워졌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2020-03-01 03:38:07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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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2:04:26

자신감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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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0:42:52

아직은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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