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드디어 감독 선임 마침표...누누 감독과 2년 계약

837 0 0 2021-07-01 10:45:5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토트넘홋스퍼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계약하며 길었던 새 사령탑 선임 작업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누누 감독이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 우리는 누누 감독과 2023년까지 계약을 맺었다"며 누누 감독을 토트넘의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주제 무리뉴 감독을 경질한 뒤 새 사령탑을 물색했지만, 감독 선임 작업이 좀처럼 마무리되지 못했다. 2020-2021시즌을 마치자마자 마우리치오 포체티노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 파울루 폰세카 감독 등과 차례로 협상을 벌였지만 무산됐고, 아약스의 에릭 텐 하그를 비롯해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세비야의 훌렌 로페테기 감독 등도 협상 대상에 포함됐지만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했다.

토트넘 입장에서 자존심이 상할 법한 상황이었다. 잇달아 퇴짜를 맞으며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지만, 토트넘은 누누 감독을 선임하면서 길었던 감독 선임 작업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누누 감독은 발렌시아, FC포르투를 차례로 이끌었고, 지난 2017년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인 울버햄턴원더러스 지휘봉을 잡았다. 울버햄턴을 강팀들을 위협하는 팀으로 성장시켰지만, 리그 13위라는 다소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들며 2020-2021시즌을 마쳤고 결국 울버햄턴과 결별했다.

발렌시아, 울버햄턴원더러스 등 중위권 팀들을 주로 이끈 누누 감독은 수비적인 성향이 강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수비를 단단하게 한 뒤 공격수들의 개인 능력을 활용해 역습을 시도하는 스타일이다.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은 누누 감독의 수비적인 능력을 높게 평가했으며, 다니엘 레비 회장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누 감독은 "토트넘 감독으로 부임하는 건 영광스러운 일이다. 행복하고 얼른 일을 시작하고 싶다. 우리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며칠 뒤에 프리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에 즉시 감독으로서 작업을 시작해야 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