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의 설움 산' 클롭 감독, '든든한 지원군' 무리뉴 등장

73 0 0 2020-05-10 12:24:3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코리아[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감독의 마음이 통했다?

영국 언론 미러는 10일(한국시각)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의 편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상황은 이렇다. 프랑스 언론 프랑스풋볼은 '사디오 마네(리버풀)가 클롭 감독에게 오래 전부터 서운해하고 있다. 마네는 클롭 감독이 2019년 발롱도르 수상에 있어 버질 반 다이크만 공개 지지했을 때 불만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마네는 2018~2019시즌 26골을 넣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을 기록했다. 리버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과 EPL 준우승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이후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반 다이크를 향했다. 반 다이크는 잉글랜드 프로축구협회(PFA)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쥐었다. 발롱도르에서도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감독은 "이 시대의 발롱도르는 메시다. 하지만 2019년 발롱도르는 반 다이크다. 나는 반다이크가 이 상을 받는 것이 옳다고 본다"고 칭찬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무리뉴 감독이 클롭 감독의 의견에 동의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미러는 '반 다이크가 발롱도르 수상 자격이 있다고 믿는 사람은 클롭 감독만이 아니다. 무리뉴 감독도 동의했다'고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러시아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수비수는 왜 안 될 것 같은가. 반 다이크는 최고의 선수임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등에서 우승해도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2020-05-10 18:14:45

살 겁나 쩌씀!

답글
0
0
▲ 답글 접기
2020-05-10 16:32:53

근데 마네가 클롭한테 불만이 있긴 한거임?

답글
0
0
▲ 답글 접기
2020-05-10 15:30:39

리그재개안하니깐 스잘데기없는 기사죠나올라오너ㅋㅋ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797
박기령 존멋 가터벨트
20-05-11 13:55
4796
英 언론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상황, K리그가 길 열어줬다" 캡틴아메리카
20-05-11 13:52
4795
발렌시아 이강인, '철저한 방역' 속 훈련 포착 군주
20-05-11 12:37
4794
오늘 점심 뭐먹지 ?? + 1 장그래
20-05-11 11:38
4793
지도자 은퇴 이후 계획 밝힌 박항서 감독 "베트남 유소년 축구 발전 돕고 싶다" 조폭최순실
20-05-11 10:29
4792
월요일입니다 !! ㅋㅋㅋ 디아블로잠브
20-05-11 08:47
4791
토트넘, 자유계약으로 풀백 뫼니에 영입 유력 해적
20-05-11 06:31
4790
담주엔 분데스리가도 시작 + 1 장사꾼
20-05-11 05:21
4789
챔스 공식 채널 선정 '손흥민 포함' 지난 시즌 UCL을 빛낸 별은? + 1 픽샤워
20-05-11 03:08
4788
야식들 챙기십시요 + 1 픽도리
20-05-11 01:19
4787
베오라 가서 사냥해라 가마구치
20-05-11 00:20
4786
어렵다 어려워 + 1 질주머신
20-05-10 23:50
4785
야구랑 축구 간신히 개막했는데 + 2 소주반샷
20-05-10 22:57
4784
과감하게 배팅했더니 가마구치
20-05-10 20:31
4783
이태원 근처도 가지 말아야지 + 1 와꾸대장봉준
20-05-10 20:31
4782
5/10 KBO 결과 팀퍼시픽유시리
20-05-10 19:34
4781
엔씨땜에 화병 날라하네 + 1 철구
20-05-10 19:26
4780
토트넘 또 선수 놓치나…아스널 윌리안에게 오퍼 뉴스보이
20-05-10 18:14
4779
두산 KT 겁나 잼나네 ㅋㅋ 불도저
20-05-10 17:51
4778
'옆구리 삼선' 바이에른 뮌헨 2020-21 유니폼 공개 + 1 이아이언
20-05-10 16:32
4777
SK 좀 힘내자.!!! 원빈해설위원
20-05-10 15:30
4776
강판 후 눈물? 한화 김범수의 해명 그리고 2군행[백스톱] + 2 치타
20-05-10 14:16
4775
건승 하세요^^ + 1 이영자
20-05-10 13:14
VIEW
'마네의 설움 산' 클롭 감독, '든든한 지원군' 무리뉴 등장 + 3 호랑이
20-05-10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