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키티치, 세비야 우승에 함박 웃음...西매체 "프로답지 못해"

700 0 0 2020-08-23 10:49:0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친정팀 세비야가 우승한 것에 기뻐한 이반 라키티치(32, 바르셀로나)에 대한 스페인 현지 언론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라키티치는 2014-15시즌을 앞두고 세비야를 떠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이후 사비, 이니에스타의 뒤를 이을 바르셀로나의 핵심 중원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 초반 입지가 줄어들기도 했지만 키케 세티엔 감독 부임 후 다시 서서히 출전 기회를 늘려갔다.

하지만 여전히 거취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내년 여름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되는 라키티치는 최근 스페인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계약 기간이 남아있을 때는 이를 충실히 이행할 생각이지만 아직 재계약 소식은 없었다. 또 언젠가는 세비야에서 살게 될 것이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논란이 발생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2일 "현재 바르셀로나의 분위기는 즐겁지 않다. 레알 마드리드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컵을 내줬고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2-8 대패를 당하며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했다. 이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하지만 라키티치는 구단의 이런 분위기와 맞지 않는 즐거움을 드러냈다. 최근 라키티치의 친정팀인 세비야가 인터밀란을 꺾고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라키티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스페인 현지 TV 인터뷰 도중 수영장에 뛰어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 등 다수의 언론들은 "라키티치의 익살스러운 행동은 재미를 의도한 것이다. 하지만 현재 소속팀인 바르셀로나가 곤란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이는 분명히 프로답지 못한 행동이었다"고 일침을 날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스페이드

10년 무사고 메이저 매일매일 다양한 돌발이벤트 다양한 스포츠 베팅옵션

25-06-03 02:22:09
5점 / 10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대빵

1등 유일고액보증업체 BJ솔랭 멸망전 벤픽후마감 가입첫충 40% 무한매충이벤트

25-06-03 02:45:44
4.7점 / 41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14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7317
N 유튜브 볼게읍어 아니아니
26-06-11 10:22
37316
N 건승 가볼까 리버리브
26-06-11 09:05
37315
N 으.....수익좀 보자 드루와드루와
26-06-11 07:33
37314
N 간단하게 빵먹고 출근준비해야지 정펑펑펑
26-06-11 07:02
37313
N 조용하넹쇼 타바레기
26-06-11 05:40
37312
N 머리아프 황제코코
26-06-11 04:42
37311
N 건승하세요~ 엎치기왕
26-06-11 03:45
37310
N 잘까 영화 볼까 핫도긍
26-06-11 03:13
37309
N 건승이요~ 호구마
26-06-11 01:41
37308
N 좋ㄹ은하루보내세요 감자로얄
26-06-11 00:31
37307
N 시원한걸 먹어야지 마바리베터
26-06-10 23:50
37306
N 이번달은 뭐이리 떼가는게 많아ㅡㅡ 세금 뭔데 오타쿠
26-06-10 16:59
37305
N 갑자기 덥네.. 호랑이
26-06-10 16:58
37304
N 커피한잔묵으까에 손나은
26-06-10 16:58
37303
N 날씨머냐 아이언맨
26-06-10 16:57
37302
N 무조건 덮머만 하는 남자들 많음? 가습기
26-06-10 16:57
37301
N 엄마가 꽈베기가 드시고 싶답니다 극혐
26-06-10 16:57
37300
N 오늘은 엘지 한번 이겼으면 좋겠네요 음바페
26-06-10 16:56
37299
N 요즘 선크림 바르는데 미니언즈
26-06-10 16:56
37298
N 유튜브보니 물음표
26-06-10 16:55
37297
N 와 간만에 일폭탄 맞았습니다 ㅎㅎ T T 크롬
26-06-10 16:55
37296
시원한 음료 마시고싶은데 호캉켕긍
26-06-10 02:25
37295
후 벌써 피곤하네 노영삼
26-06-10 01:28
37294
좋은 하루보내새요 감자로얄
26-06-10 00:47